ETRI, 산·학·연과 ‘AI 네트워크’ 기술 공유 작성일 09-27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ONK 2025’개최, AI 네트워크 해커톤 본선도 진행<br>- 고품질 네트워크 데이터 공개로 AI 개발 생태계 구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lHkeRMUG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cb964e635582b84168e43d5afc90386e626fca23aa8170f4a1d81f61a8d257" dmcf-pid="2SXEdeRu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픈 AI 네트워킹 코리아 2025’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ETRI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d/20250927093848673apkg.jpg" data-org-width="1280" dmcf-mid="bJg9t15r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d/20250927093848673apk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픈 AI 네트워킹 코리아 2025’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ETRI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aede56fd6a0cb08a63b1ae330b45800b187c532055c46719b980b0d0a628fe" dmcf-pid="VvZDJde7Y2"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25일 서울 엘타워 루비홀에서 국내 통신 네크워크 분야 관련 산·학·연 전문가들과 함께 ‘오픈 AI 네트워킹 코리아(ONK) 2025’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20dcb7753face7a8209fe19bd90e1c5502afa5bd51ead027a1ba1dad1ceb19a" dmcf-pid="fT5wiJdz19" dmcf-ptype="general">이번 워크숍은 인공지능(AI) 기반 네트워크 기술의 미래를 조망하고, 산·학·연이 함께 차세대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AI네트워크포럼이 주관하고 ETRI가 공동 주최했으며,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와 한국컴퓨터통신연구회(OSIA) 등이 후원했다.</p> <p contents-hash="d52fc43cd84a6ebe82165185bcb0678f79ddcc474a111c11b6917a46ba191e3b" dmcf-pid="4Jjf03FOHK"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는 ▷최신 AI 네트워크 기술 발표 ▷국내 통신사의 AI 적용 사례 소개 ▷글로벌 벤더 기술 세션 ▷네트워크 AI 해커톤 본선 경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산업적 협력과 기술 교류의 장으로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bce0e3dce10ef8147709695a9a072b038e6158aa7f7922775508e2f0e6c4153d" dmcf-pid="8iA4p03I1b" dmcf-ptype="general">AI네트워크포럼의 공동의장인 SK텔레콤 류탁기 인프라기술 본부장은 차세대 6G와 AI 융합 비전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f1a34be9912e7833c1b4fd183f9dff2e304a955b1715d63d8d28dbae2ad2e3d1" dmcf-pid="6nc8Up0CGB" dmcf-ptype="general">류 본부장은 “AI네트워크포럼이 국내의 다양한 네트워크 기술 및 표준화 단체들과 협업해 국내 AI 네트워크 기술을 융합·발전시키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d32a3a2ffa1d438a89415138cdc1fa2648d3e96bad25bcb0e02f3954f466f97" dmcf-pid="PLk6uUph5q" dmcf-ptype="general">네트워크 산업을 선도하는 국내외 주요 기업 및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최신 기술과 적용 사례가 공유됐다.</p> <p contents-hash="f4964f613b4c43ecd2ebc7206426635526770be0e1466fe49f03879102912f28" dmcf-pid="QoEP7uUl5z" dmcf-ptype="general">국내 세션에서는 KT 곽도영 팀장이 ‘AI for Networks’ 사례를, LG유플러스 안재현 책임이 이동통신 분야의 AI 표준 기술 동향을, 성균관대 문준형 연구원이 에이전트 AI 네트워크 사례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13d53276ffce90a842dc0e11250e9d87d41d416994e6d6b46c2d5a008bd7fe59" dmcf-pid="xgDQz7uSY7" dmcf-ptype="general">글로벌 벤더 세션에서는 삼성전자 김복근 책임이 Core Network의 AI 적용 사례를, Cisco 김정훈 부사장이 AI 기반 네트워크 자동화 및 보안 기술을, Ciena 김형관 상무가 자율 네트워크 생태계 발전 방향을, Nokia 심성후 디렉터가 글로벌 ‘Autonomous Network’ 기술 동향을 각각 소개했다.</p> <p contents-hash="0be294c8dd1b92172f54dc36a0e221be18100a0c8b8b16ddd44b6764a4682c27" dmcf-pid="yFqTEkc6Zu" dmcf-ptype="general">차세대인터넷표준포럼 김평수 교수(한국공학대)와 산업융합네트워크포럼 김아정 교수(세종대) 의장도 이번 행사에 참석하여 광전달망·이더넷·패킷망 등과 AI 네트워크 기술의 융합 및 발전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8146dfad9f119063c067dd738c7e0059b991c7d11a776a8785d3ec272434ce" dmcf-pid="W3ByDEkP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TRI 연구진이 고품질 네트워크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ETRI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d/20250927093848974efmp.jpg" data-org-width="1280" dmcf-mid="KD5wiJdzG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d/20250927093848974ef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TRI 연구진이 고품질 네트워크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ETRI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73b6bcde9559f5b2edeb85cf37370e6a33b62319d86d262fa7ab19cfa4dfa4" dmcf-pid="Y0bWwDEQ1p" dmcf-ptype="general">한편 워크숍 기간 중 ETRI는 네트워크 AI 해커톤 본선을 개최했다.</p> <p contents-hash="129f81078fe8f99dbf47cd5606af136500fe16ca6ff89a04473d1c2193f0fa8c" dmcf-pid="GpKYrwDxt0" dmcf-ptype="general">지난 7~8월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6개 팀의 참가자들은 과기정통부 국책과제를 통해 ETRI가 개발한 ‘주문형 데이터 기반 네트워크 지능화 프레임워크(NIF)’ 기술을 활용해 부산광역시 공공망에서 수집된 고품질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트래픽 예측 모델을 제시하며 경합을 벌였다.</p> <p contents-hash="b813fec9a694c6e226952d56e96ff81cb52bf144aa22368283cfc80ab4d5853e" dmcf-pid="HU9GmrwMY3" dmcf-ptype="general">본선에서는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AI 모델이 발표됐으며, 대상·최우수상·우수상이 수여됐다.</p> <p contents-hash="32a685b76fae960a901a7383ad396ea9b801159f3922e0dee4b8d602c14317eb" dmcf-pid="XIWjxQP3HF" dmcf-ptype="general">넷비젼텔레콤 전병천 대표는 “정부출연연구원과 대학생의 아이디어가 결합된 해커톤 결과물은 산업계에서도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수준이다. 앞으로 프로젝트 기획 시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088ac2010ae3f6510fce5254ca76d2d385769f3a0c8b43c56dcfad7f5f2d3f0" dmcf-pid="ZCYAMxQ0Yt"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술 발표에 그치지 않고 국내 네트워크 환경에 최적화된 AI 네트워크 고유 표준의 발굴 및 상용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다졌다는 점, AI 연구에 중요한 네트워크 데이터의 갈증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수 전미경, 신곡 '대나무'...가족-사제 인연-예술 혈통의 부활 09-27 다음 피겨 유망주 김유성, 주니어 그랑프리 5차 우승…2년 연속 정상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