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김, 제대로 불태운 ‘불금’…윤복희도 일어났다! 작성일 09-27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kifDEkP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c79bb71061f5420d74f3c8e9d9edf51800fb85b3ebc35fc94c75f4e8d34604" dmcf-pid="pEn4wDEQ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스김. 사진 | TV조선 ‘트롯 올스타전: 금요일 밤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PORTSSEOUL/20250927094150760kzcx.jpg" data-org-width="700" dmcf-mid="F3XIz7uS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PORTSSEOUL/20250927094150760kz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스김. 사진 | TV조선 ‘트롯 올스타전: 금요일 밤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327e5694ac769293a7716cfabae61d51f9d264c31beac8e032b5eb0a6cc643" dmcf-pid="UDL8rwDxy6"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가수 미스김이 흥폭발 무대로 관객들의 떼창을 끌어냈다.</p> <p contents-hash="7e5df4a1cf45bb5ec7b58cc59bad82cd5678f3c83ab2a6e569ea9a822a7e6435" dmcf-pid="ukifDEkPh8"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TV조선 ‘트롯 올스타전: 금요일 밤에(이하 금밤)’는 전설의 디바 윤복희가 출연한 ‘여러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복팀 대표로 1라운드 대결에 나선 미스김은 흥겨운 노래로 녹화장 분위기를 마치 회식처럼 바꿔 놓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102ed747a8aeed9e86799998a3f15dc6c49c0f93b50ba2caa7d47c92ccf1970e" dmcf-pid="7En4wDEQC4" dmcf-ptype="general">미스김은 윤복희의 ‘이거야 정말’을 선곡하게 된 이유로 “이 노래가 고(故) 정주영 회장님의 애창곡이라고 하더라. 제가 또 흥 빼면 시체이지 않냐. 오늘 ‘금밤’을 회식 분위기로 만들어보겠다”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3cafaa04c0060489e364ec16936a2c462ff811e553e2e5ba902bef7463b4747" dmcf-pid="zDL8rwDxSf"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만의 넘치는 에너지와 가창력으로 흥이 한가득 차오른 무대를 펼쳤다. 경쾌한 리듬과 흥겨운 멜로디에 맞춰 흥을 돋운 미스김의 퍼포먼스는 원곡자인 윤복희도 일어나게 했다. 윤복희와 출연자들은 리듬을 타며 미스김의 노래를 함께 즐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5da8083e862aec08b7aa54d044add3efd673cff9812db95dc2791ea6fad42d" dmcf-pid="qwo6mrwM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스김. 사진 | TV조선 ‘트롯 올스타전: 금요일 밤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PORTSSEOUL/20250927094150973oinz.jpg" data-org-width="700" dmcf-mid="3L23deRu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PORTSSEOUL/20250927094150973oi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스김. 사진 | TV조선 ‘트롯 올스타전: 금요일 밤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ffac76e1cae9979ee4ed258aa18ff8de01b3e7be33f6f29395c492e3b7ceff" dmcf-pid="BrgPsmrRT2" dmcf-ptype="general"><br> 어느덧 흥이 옮겨간 관객들도 하나 둘 리듬을 타기 시작, 미스김은 간주 시간을 이용해 돌출 무대로 나아갔다. 먼저 “여러분 즐거우신가요”라고 물은 미스김은 “즐거우신 만큼 소리 질러”라며 관객들의 호응을 자아냈다. 이어 “다 같이 일어서서 즐겨볼게요”라고 외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ac77cbd83f7bd925095a4698c3c621bfd62f569e1037b43245f06a6b61f1712" dmcf-pid="bmaQOsmel9" dmcf-ptype="general">관객들은 모두 일어나 박수 치며 다 같이 즐기기 시작했다. 미스김은 “분위기 좋습니다. ‘이거야 정말’”이라고 화답하며 손가락 하트를 날리는 등 관객들과 함께 소통했다. 마지막에는 관객들도 다 함께 떼창하는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미스김에게는 ‘행사의 여신’ 다운 면모가 뽐냈다.</p> <p contents-hash="a7da8daed1ccbeb20f06c0b464699271b8c7572fb2ea2573b6e8519cdec85366" dmcf-pid="KsNxIOsdTK" dmcf-ptype="general">미스김은 마지막까지 간드러진 목소리와 다양한 제스처로 긍정적인 에너지와 흥을 잃지 않았다. 미스김의 무대 내내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윤복희는 “AI가 점수를 잘 줄 것 같다”고 확신에 찬 모습을 보였다. AI 마스터는 미스김의 무대에 94점을 전하며 승리를 안겼다.</p> <p contents-hash="e3dfd1f6bb77331f99ab835cd66d7b961586c452aebac5bd4df44bc17ab85323" dmcf-pid="9OjMCIOJlb"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에게까지 흥바람을 전한 미스김은 중독성 가득한 ‘될놈’으로 올가을에도 ‘행사의 여신’으로 전국의 관객들에게 긍정 에너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작부터 세다” 윤도현, 송골매로 열어젖힌 ‘80s 서울가요제’ 09-27 다음 이보영♥지성 결혼 12주년…딸·아들과 환한 미소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