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아루, 27일 새 싱글 '여기' 발매…1020 위한 이별송 작성일 09-2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8qmp03I1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99c399620fbea7992a7cf85aafa2fc8b70c3c774c7c77f6ba0da92b909ee97" dmcf-pid="86BsUp0C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원탑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1/20250927100423604ryqc.jpg" data-org-width="1000" dmcf-mid="fBhPmrwM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1/20250927100423604ry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원탑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194646a5d868f72780f1000ba876c07ed7e41986e2657ab18b2a0a5fafecb5" dmcf-pid="6PbOuUphYd"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신예 아티스트 아루(ARU)가 공감 가득한 이별송으로 감성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ac4d4473c006b32ee84a7d7cab95ee4c210cc79fc0f8319ba7b1a1248e7e85b6" dmcf-pid="PCkBago9Ze" dmcf-ptype="general">아루는 27일 정오 새 디지털 싱글 '여기'를 발매하며 음악 팬들에게 처음 인사한다.</p> <p contents-hash="439cb0b4a41d2012a3efc8de6ac7538cfdf9203098fe698c63ae813dec934699" dmcf-pid="QhEbNag2tR" dmcf-ptype="general">'여기'는 양정승 프로듀서가 신인가수 발굴 프로젝트를 통해 기획한 곡으로, 아루의 개성과 색깔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도록 완성됐다. 양정승 프로듀서는 경서 '밤하늘의 별을'(2020) 등 신인 프로젝트를 성공시킨 경험과 다수의 아티스트들의 성장을 이끈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루 또한 명품 보컬리스트로 거듭날 수 있도록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cabe241daffab2725ecafc8f6ce516deabc7ec72aadbc41a7ddd19a853395246" dmcf-pid="xlDKjNaVXM" dmcf-ptype="general">K-팝 트렌드에 맞춘 미디엄템포에 강렬한 록 사운드와 감미로운 멜로디가 돋보이는 '여기'는 이별이 다가오는 순간에 연인을 잃고 싶지 않다는 마음을 담아 '여기'로 다시 돌아오라는 메시지를 그린다. 아루 특유의 깨끗한 느낌의 보컬이 애절한 감정을 극대화하며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42010671cf28549a8bd5a686ffb75de2719830b98bf4c316255e6388ad2cc632" dmcf-pid="y8qmp03IYx" dmcf-ptype="general">양정승 프로듀서는 이 시대의 사랑과 이별의 감성을 섬세하고 세련된 가사로 풀어낸 '여기'에 대해 "사랑과 이별의 아픔 속에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을 담아냈고, 특히 10~20대 여성들의 마음을 대변하며 보다 대중적인 감성에 맞춰 작업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ee70bf0fa39e9aff7bf0745e54f8b4e0cc9427f3138d97fd616ccb0af130d42" dmcf-pid="W6BsUp0CXQ" dmcf-ptype="general">또한 아루에 대해 "아루의 목소리가 대중들에게 진정성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오랜 연습생 시간을 통해 가창 훈련과 수많은 녹음 가이드를 거쳤으며, 모든 앨범 작업에 있어 진심을 담아 완성했다"고 밝혀 '여기'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p> <p contents-hash="d7bcac9d363d0d56c506789717666946af583e41c05beab3e09072c30bb58d84" dmcf-pid="YPbOuUphHP" dmcf-ptype="general">신예 아티스트로 첫발을 내디딘 아루는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가 담긴 '여기'를 통해 음악 팬들에게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66ecd0b57b00fe2638d2349b8dc79384f6201565be2ec59db74fbc17e981aae" dmcf-pid="GQKI7uUl56" dmcf-ptype="general">한편, 아루의 새 디지털 싱글 '여기'는 27일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87c54a92730d149610f14520f05ce6af85a491a5a3b192007eb29d7ca5c7e66" dmcf-pid="Hx9Cz7uSX8"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렌드스캔] 내려 입을수록 멋스럽게… 제니 표 '로우 라이즈' 스타일링 09-27 다음 트와이스, 데뷔 10주년 팬미팅 ‘10VE UNIVERSE’ 매진!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