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오늘 최종회 방송 작성일 09-2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85lhCnn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0f610a4e8d7be287481f06be5ab362a4ebec6e60531358b64ea15d9830fbcd" dmcf-pid="ygln84f5e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bntnews/20250927101115500pywt.jpg" data-org-width="680" dmcf-mid="QNQFTvSgJ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bntnews/20250927101115500py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e877d697420ac781c0cb1da2ff77883ce2caa3e5211a3b0b58dc55021c13798" dmcf-pid="WaSL6841M4" dmcf-ptype="general"> <br>‘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고현정이 김보라 대신 죽음 위기로 뛰어든다. </div> <p contents-hash="ec6d947f11e1fd508473d66a15a5193858d9f084a5d39fc7e71e5a66d250290a" dmcf-pid="YNvoP68tdf"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7회가 안방극장을 충격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사마귀’ 모방 살인사건 범인 정체가 밝혀진 것. </p> <p contents-hash="ed85bc160908e779e13b5ac3ee1bdaac6050314b0f038076562adb43d4de263e" dmcf-pid="GjTgQP6FiV" dmcf-ptype="general">범인은 과거 정이신(고현정 분)이 죽인 피해자로부터 학대당한 아이 ‘강연중’이었다. 어른이 된 ‘강연중’은 성전환수술 후 서아라(한동희 분)가 됐다.</p> <p contents-hash="4482ab982922446e701e2dd6bf6adc7dcdfaebb2841bfc7c90704ee30a3c043a" dmcf-pid="HvuhcAj4d2" dmcf-ptype="general">정이신을 맹목적으로 추종한 서아라는 오랫동안 정이신의 아들 차수열(장동윤 분)을 지켜봤다. 차수열과 아내 이정연(김보라 분)을 만나게 한 것도 서아라였다. </p> <p contents-hash="a9d9eead1f715dc812ac5694eb8add2b683a079f9e6b6b978700a66d09bd1d0e" dmcf-pid="XT7lkcA8J9" dmcf-ptype="general">정체가 드러난 후 서아라는 임신한 이정연을 납치, 과거 정이신이 살인을 저지른 웅산 탄광마을의 자신의 아지트로 끌고 갔다. 그리고 이정연과 정이신의 인질 교환을 요구했다. 정이신은 망설임 없이 이정연 대신 자신이 가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af15ac21635e0b2a6437593073ed3c24664b6b4d495c0c5a7ad5083b25e5977" dmcf-pid="ZyzSEkc6dK" dmcf-ptype="general">결국 사지로 걸어 들어가는 정이신과 차수열의 모습이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7회 엔딩을 장식했다. </p> <p contents-hash="8950cf72ec60a53662cceb99779f0f411d45fd68a7a174cdcd6942c3fab4b040" dmcf-pid="5WqvDEkPJb" dmcf-ptype="general">정이신이 아들과 며느리를 위해 스스로 위험을 선택한 것인지, 아니면 사람들의 의심스러운 시선대로 자유를 위해 서아라를 이용하는 것인지, 이정연과 뱃속 아기는 무사할지 불안감이 치솟는 엔딩이었다.</p> <p contents-hash="a53383b1566bd6dc833dfce2cb907e90ea23d6df888a65596b31216f66a7de33" dmcf-pid="1YBTwDEQnB"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오늘(27일)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제작진이 7회 엔딩 직후 정이신, 차수열, 이정연, 서아라의 모습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f1c1018691889150849bd05585f04a9fe3a4c188e98bb7c53fd232720fa9099" dmcf-pid="tGbyrwDxiq" dmcf-ptype="general">사진 속 서아라는 임신한 이정연의 배에 총구를 대고 잔혹하게 협박하고 있다. 속내를 알 수 없는 정이신의 표정, 긴장감에 사로잡힌 차수열의 날카로운 눈빛이 긴장감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05df47dc166860d1ebcaf3028275ce358b9176aecdd9ee4c4be7aef3b710cbeb" dmcf-pid="FHKWmrwMJz" dmcf-ptype="general">특히 마지막 이정연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피투성이가 된 이정연과 정이신이 스쳐 지나는 것으로 보이는 것. 스쳐 지나며 정이신에게 무슨 말이라도 들은 것인지 눈물이 그렁그렁 맺힌 이정연의 눈이 놀란 듯 동그랗게 커졌다. </p> <p contents-hash="b862ef438efcfca34df85c62507da1365ff5f635de60c529cc54b9af0ce0ed23" dmcf-pid="3X9YsmrRe7" dmcf-ptype="general">앞서 정이신은 연금주택을 탈출했을 때도 이정연을 찾아갔다. 아들의 곁에 있는 사람이 궁금했다는 것. 이정연을 향한 정이신의 감정은 무엇일까.</p> <p contents-hash="b2a1f6a8dc61d6dcbcb150c04a54faa44810b3e133ff93ca41c05e5d581297c5" dmcf-pid="0Z2GOsmedu"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제작진은 “오늘 방송되는 최종회에서는 정이신이 그동안 했던 모든 행동의 진짜 이유가 밝혀진다. </p> <p contents-hash="d739b8e205c30ff5f8e61bb29e2ef0314d4587e79b5b40e8cdecce3f51e270ba" dmcf-pid="p5VHIOsdnU" dmcf-ptype="general">그녀가 아들 차수열에게 어떤 감정을 품었는지도 드러난다. 스토리가 클라이맥스로 향하는 만큼 배우들은 처절하게, 모든 에너지를 쏟아 열연을 펼쳤다. 최종회까지 60분 내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20ce52c3c1cf96e6e1102e7637fc1389197698616759b8f55f23d05129bc9b8" dmcf-pid="UrZEiJdzdp" dmcf-ptype="general">한편 이정연 대신 죽음 위기로 걸어 들어간 정이신. 그녀의 진짜 목적은 무엇일까. 이정연은 위기에서 벗어나 자신과 아이의 목숨을 지킬 수 있을까. 절정으로 치닫는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최종회는 오늘 밤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f784b8f3816768b48a145c41248bddf45117afeeb5bd20d82fc1c14c84da270" dmcf-pid="um5DniJqn0"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더 성숙해진 비주얼…분위기 변신 성공 09-27 다음 금 100돈이 뭐라고..20대男, 치매母 돌보던 40대男 살해 ('용형4')[종합]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