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은, 여자 캐롬3쿠션 세계선수권 준우승…최봄이 3위 작성일 09-27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테레사 클롬펜하우어에 25-30 석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27/0008512181_001_20250927102214397.jpg" alt="" /><em class="img_desc">김하은이 여자 캐롬3쿠션 세계선수권 준우승을 차지했다.(대한당구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여자 3쿠션 김하은(남양주당구연맹)이 제13회 세계여자3쿠션선수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br><br>김하은은 26일(한국시간) 스페인 무르시아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테레사 클롬펜하우어(네덜란드)에 27이닝 25-30으로 패배, 준우승을 기록했다.<br><br>2023년 첫 출전한 세계선수권에서 공동 3위, 2024년 두 번째 대회에서 16강을 각각 달성했던 김하은은 이번 대회를 통해 처음으로 결승전에 진출, 개인 최고 성적을 냈다.<br><br>김하은은 "공동 3위, 준우승을 모두 해 봤으니, 내년에는 반드시 우승을 차지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br><br>한편 처음 출전한 최봄이(김포시체육회)는 공동 3위를 기록했다.<br><br>최봄이는 조별 예선에서 '디펜딩 챔피언' 샬롯 쇠렌센(덴마크)을 꺾는 등 선전했으나 4강에서 김하은에 패했다.<br><br>최봄이는 "첫 세계선수권에서 입상하게 돼 행복하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가장 가까운 외계인, 3만3천 광년 거리에 있다" [우주로 간다] 09-27 다음 이찬원, 더 성숙해진 비주얼…분위기 변신 성공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