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불나방 CEO 권은비, 지석진에 “잘하는게 뭐냐” 일침 작성일 09-2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4Y1SlhLh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0db991cba6098df1165e2875cac4e105c8f52a1588c7c28d931e432fbe0f4d" dmcf-pid="p8GtvSlov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런닝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en/20250927101423223yopa.jpg" data-org-width="650" dmcf-mid="3duKFt1m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en/20250927101423223yo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런닝맨’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U6HFTvSgW4"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6ce10813a41285df8dd6b93ded2c7b45b51a4b36f42945dd4bb489ecd6caa621" dmcf-pid="uPX3yTvaCf" dmcf-ptype="general">송지효 망언에 직원들이 얼어붙었다. </p> <p contents-hash="e9fb87427817418d109537d3a02349c047b0e9c7357cbfa1c61d63783602e0c4" dmcf-pid="7QZ0WyTNWV" dmcf-ptype="general">9월 28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CEO와 직원 사이의 숨 막히는 심리전이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d631131f6c63ef16b8be5d20f4ef2df3c55fb1d8dabf38b9a03ea27bff2a0c1d" dmcf-pid="zx5pYWyjl2" dmcf-ptype="general">최근 진행된 녹화는 ‘님아, 그 월급을 주CEO’ 레이스로 꾸며져 CEO와 직원들이 최대한 많은 이윤을 내야 했다. 따라서 수익금을 얻기 위해 대표·사원 할 거 없이 근성 테스트에 도전했다. 이 소식에 군 조교 생활을 거쳐 ‘신입 악바리’로 무장한 몬스타엑스 주헌이 보란 듯이 회사에 큰 수익을 안길 수 있을지 기대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6d8c849a1e5c91464c405a7cc20bc6edf9bc1d6d88528e92c12b6ccdc00a7ce3" dmcf-pid="qM1UGYWAT9"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사원들을 제치고 테스트에 임한 대표 송지효는 ‘원조 악바리’답게 선전하던 찰나, 위기에 봉착한 나머지 사원들에게 곤혹스러운 지시를 내려 현장을 웃음을 물들였다.</p> <p contents-hash="56fda0e140152056f168891a9c3df0838f00fa03fa5fc4715e7557250515fe08" dmcf-pid="B9vHIOsdvK" dmcf-ptype="general">점심시간에는 ‘불나방’ 권은비 CEO의 한탕주의가 제대로 발동돼 큰 웃음을 예고했다. 점심시간은 직장인들의 오아시스 같은 것이지만, 이들은 CEO와 함께하는 식사가 예고돼 보는 이로 하여금 ‘웃픈’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권은비는 ‘젊꼰(젊은 꼰대)’ CEO에 빙의해 ‘중고 신입’ 지석진으로 하여금 “잘하는 게 뭐냐”며 일침을 날리는가 하면, CEO부터 사원까지 동등하게 식사비 몰아주기 복불복을 시전하며 모두의 원성을 샀다. 이런 CEO들의 횡포에 화가 난 직원들은 하나둘 ‘고발 각’을 재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77bf661f574ef0e11abe38e71f37472beb122efe6a28786025e77bd3e87d3e62" dmcf-pid="b2TXCIOJhb" dmcf-ptype="general">CEO의 횡령이 발각되면 그 회사는 그대로 파산하므로 과연 이들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직장인들의 애환이 담긴 ‘님아, 그 월급을 주CEO’ 레이스는 28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7ed105bab6e3919329fec0e0234c46275f79723dc736a982e2f21f68f23548ad" dmcf-pid="KVyZhCIiv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9fW5lhCnW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다마라톤 대회 참가' 홍선근 뉴시스 회장 "서해 바다 청량한 에너지 품는 시간을" 09-27 다음 아이딧, 데뷔 12일 만에 1위…음악방송·앨범차트 최정상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