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성 애도한 이문세 "성격도 참 급하시지…위대한 분" 작성일 09-27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ZoiJdzG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c70ae4b23a06df7ac10858c96f244b57b88bdace3adf4504329e9a068f0a02" dmcf-pid="5I5gniJq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이문세, 전유성. (사진=이문세 인스타그램 캡처) 2025.09.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is/20250927103214198lkqw.jpg" data-org-width="720" dmcf-mid="X0yexQP3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is/20250927103214198lk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이문세, 전유성. (사진=이문세 인스타그램 캡처) 2025.09.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911dfde52e7a31f57fee81f476c406c809527ba6be23d3e757f38cb3289224" dmcf-pid="1C1aLniBZz"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이문세가 고(故) 전유성을 추모했다.</p> <p contents-hash="3291674f4e9f2f83891d5b965b4e71e3e1941b8e0a51d2b2d5122c94a022105c" dmcf-pid="thtNoLnbH7"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27일 소셜미디어에 "밴쿠버 공연 앞두고 마음 아픈 이별 소식을 전해들었다"며 "며칠 전 형님에게서 '보고 싶으니 올 수 있나'라는 짧은 메시지를 받았다. 공연 마치고 한국 들어가는 대로 찾아뵙겠다고 약속 드렸는데, 형님 성격도 참 급하시지…"라고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2c19614cac79e8a5a94aa4690bb8da9548aa0338482dc0bb73a39bd054b1162c" dmcf-pid="FlFjgoLKYu" dmcf-ptype="general">그는 "어제는 하루종일 멍했다"며 "대중문화계에 아주 위대한 분. 제가 음악을 하고 방송할 수 있게 길을 열어주고 지금까지도 저를 아끼며 챙겨주셨던 분"이라고 회고했다. </p> <p contents-hash="c27442eba7b7969b839c7bc11e02093ed48b397068854a7d90156d7138bc9864" dmcf-pid="3S3Aago9GU" dmcf-ptype="general">이어 "영원히 갚아도 부족한 큰 사랑을 주셨던 전유성 형님, 늘 고마웠다. 이제 고통 없고 아픔 없는 곳에서 잘 쉬고 계시길 바란다. 한국 가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3415448fe7b9cb91fb7c9597e2b186799ae2d3d5242022bdc6aeefd2a7fffd2" dmcf-pid="0xAzUp0C1p"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 방송 무대에서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는 이문세와 전유성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마이크를 사이에 두고 앉아 담담하면서도 따뜻한 표정을 지어, 선후배의 각별한 인연을 짐작하게 한다.</p> <p contents-hash="d958a73b0f2eca6988c54e29de0c9ca8be644249526b2c331aede59d962b5400" dmcf-pid="pMcquUphZ0" dmcf-ptype="general">앞서 전유성은 지난 25일 오후 9시 5분께 전북대학교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76. 지난 6월 기흉 시술을 받았으나 최근 폐기흉 증세가 악화돼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9fc741ed6032fa1790c0eb3d33bf1ec2679d090efcf321b3fb7f797d1707122c" dmcf-pid="URkB7uUlH3" dmcf-ptype="general">장례는 희극인장(코미디언협회장)으로 진행된다. 영결식은 28일 오전 6시30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리며, 발인은 오전 7시에 진행된다. 발인 후에는 서울 여의도 KBS에서 노제가 엄수되고, 장지는 전북 남원시 인월면이다.</p> <p contents-hash="15cacffdeb4eb8ee38560765294474c552ac6f3ccb157c5a843ceafca0698e9e" dmcf-pid="ueEbz7uSYF" dmcf-ptype="general">전유성은 1969년 TBC 방송작가로 시작해 이후 개그맨으로 전향했다. '유머1번지' '쇼 비디오 자키'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으며 한국 코미디의 한 시대를 이끌었다. 유족으로는 외동딸 전제비 씨가 있다.</p> <p contents-hash="d476d94a322ea10411224bd06c1a21618ba1682e93afc7d4d8cf2029ea81c97a" dmcf-pid="7dDKqz7vXt"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튜브 점령한 '탐정들의 영업비밀'… 비결은? 09-27 다음 예지원 “올리브 오일, 만성 염증 청소부” (이토록 위대한 몸)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