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의 피 땀 눈물 담긴 은메달 “내 싸움에서 이겼다” 작성일 09-27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6Sbago9F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acd39148ce7c5d3cb33c5b379876a99a6def5ee60bf16731b9e4f47eafedd0" dmcf-pid="PPvKNag2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ㅣ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portsdonga/20250927102819230igei.png" data-org-width="1577" dmcf-mid="8RunvSlo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portsdonga/20250927102819230ige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ㅣ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dae57a6c9f825c3a5f9f0f8c356de4edb2050d1d41919f6d1c5cdeadac3b688" dmcf-pid="QQT9jNaVzq" dmcf-ptype="general"> 배우 유이가 tvN 예능 ‘무쇠소녀단 2’의 마지막 회에서 은메달을 거머쥐며 값진 엔딩을 장식했다. </div> <p contents-hash="a9ee71b8d62b572cfa60ff4446f2593d589ef3b45e92fc6b7dee004962e2dbe0" dmcf-pid="xa3eCIOJUz"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최종회에서 유이는 전국생활복싱대회에 출전, 약 4개월간 이어온 도전을 완성하며 시청자에게 감동과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했다.</p> <p contents-hash="06ed3026a2d10a2aaaa5c4c9032c1dd6f0d89d28e47d4a12dc0efa1b14f8700b" dmcf-pid="y3aGfV2X77" dmcf-ptype="general">유이는 대회를 앞두고 382개 계단 오르기 훈련을 반복하며 기록을 단축해내는 등 ‘체력퀸’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손목 부상에도 포기하지 않고 팔굽혀 펴기를 이어가는 근성과 집중력으로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또 단기간 체중 감량까지 성공하며 링에 오른 그는 예선전에서 특유의 침착함과 ‘원투 유이’의 저력으로 라운드를 승리로 이끌었다.</p> <p contents-hash="9ec767cfd9a5fb7417c7c57bf3e9def0aa2b96baa6a50932f1b3e55426d43900" dmcf-pid="W0NH4fVZFu" dmcf-ptype="general">결승전에서는 “제 인생 마지막 복싱입니다”라는 각오를 밝히고 강한 기세로 맞섰지만 아쉽게 패배,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그러나 유이는 “링 위에 올라가는 게 무서웠고 아무것도 못 하고 내려올까 두려웠다. 하지만 후회 없이 싸워 행복하다. 결국 저와의 싸움에서 이긴 것 같다”라며 밝은 미소로 소감을 전해 뜨거운 울림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70b106980b8ab1ed69d631faed16b10b29cadf135e787f866a6079de25b87bc" dmcf-pid="YpjX84f5UU" dmcf-ptype="general">앞서 유이는 시즌1에서 철인3종 경기를 완주하며 강철 체력을 입증한 데 이어, 시즌2에서는 복싱 챔피언 도전기로 또 한 번 한계에 맞선 모습을 보여줬다. 남다른 운동 신경과 끈기, 그리고 멤버들을 살뜰히 챙기는 리더십까지 발휘한 유이는 ‘무쇠소녀단’의 한결같은 에이스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ae080fced8ead9d89e45d9a8325a5f39a3308f1cd7e3f6dde1d6d6d2686b8c8c" dmcf-pid="GUAZ6841up"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라이밍' 이도현, 서울에서 정상 올랐다... 세계선수권 '금' 09-27 다음 슈퍼주니어 김희철, '사생팬 피해' 고백으로 던진 경고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