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서브 논란' 한달만에.."제작진도 날 안찾고 ♥장윤정 혼자 다해" 서운(도장TV) 작성일 09-2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3BMTvSg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1da80c3181bf0c2cba1ac48c2d17924472198a0215713c06f001c63fdd3087" dmcf-pid="q0bRyTva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poctan/20250927104741032iozc.jpg" data-org-width="628" dmcf-mid="uNET6841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poctan/20250927104741032ioz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53cc7d18b3f7f8ccf2e3958c365279d2e4b3b90d63c95f735702f923898f4d2" dmcf-pid="BpKeWyTNTp"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방송인 도경완이 최근 유튜브에 출연하지 못한 것에 대한 서운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d26104f3ab6a888f6c05170749fc7b719f17c590363a8bbc1b210d27809d5ff" dmcf-pid="bU9dYWyjy0" dmcf-ptype="general">26일 '도장TV' 채널에는 "왼쪽이 브레이크 인가요? 뛰뛰빵빵 장윤정이 나가신다 길을 비켜주세요 장윤정 자차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dee4e34f7e9fd5185e7d7d85c62d2a9435f024ee1e97bfe604c630e750493807" dmcf-pid="Ku2JGYWAS3" dmcf-ptype="general">이날 카메라 앞에 선 도경완은 "저 오랜만에 나오는거 아냐. 혼자 다 해드셔서"라고 말했고, 장윤정은 "많은 분들이 걱정하셨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096eed09032ae35800ba0f9676f443c27bbe19b95abb065340d3a5a7adfcfa4" dmcf-pid="97ViHGYcTF" dmcf-ptype="general">이에 도경완은 "뭘. 걱정을 안 하던데요?"라고 퉁명스럽게 말했고, 장윤정은 "하셨을걸요?"라고 얼버무렸다. 그러자 도경완은 "좀 혼자 삐져있다. 저를 제작진놈도 그렇고 저를 찾지를 않고"라고 투덜댔고, 장윤정은 "놈이라뇨 작진 씨예요"라고 타박했다. 도경완은 "제작진이 절 찾지도 않고 인주(구독자) 여러분도 안 찾고 그래서 혼자 토라져있었다"라고 서운함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7b54820b406495c954da37107fe876e1143345137bb8f5157622af4b70b4ca7" dmcf-pid="2zfnXHGkWt" dmcf-ptype="general">그러자 장윤정은 "제가 운전을 한 4번 했나? 그랬을거다. 제가 경완씨가 미국에 가있는동안 매니저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거다. 그러고 제일 속상할때가 부부싸움하고 이 사람은 차 타고 나가버리거든? 난 갈 데가 없는거다"라고 콘텐츠를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0eb791b40ec62ffb84eb5d6ee656679dca32faacc92834cc9b0255f33e85e8" dmcf-pid="Vq4LZXHE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poctan/20250927104741257ickl.jpg" data-org-width="628" dmcf-mid="7KgOKbBW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poctan/20250927104741257ick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afffdcb9100849ada4ffee47b693519b71c02be6264061ad32a1c8df2fa99f3" dmcf-pid="fy1KwDEQy5" dmcf-ptype="general">도경완은 "아니다. 최근에는 장윤정씨가 나갔지 않나"라며 "저는 이제 안나간다. 신혼때 나갔다가 혼나가지고. '싸우고 나가지 마라, 그런거 하지마라' 했는데 요새는 장윤정씨가 나가시더라"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c1a4155a9c9ff58f2416ed6cd30ac4a4166b6b5a93803cf363e7e74e4e8e109a" dmcf-pid="4Wt9rwDxWZ"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지하 주차장에 차에라도 있는데 나는 차에 무서워서 못 타는거다. 시동도 못 건다"라고 말했고, 제작진이 "차가 있으시냐"고 놀라자 "이거 내 차다. 내 차고 나 타고 다니는 스케줄차도 내 차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5f075c971acbf7d228ed09fd06b9ef61590ce56630e9eab91d2b9ea2520415b4" dmcf-pid="8YF2mrwMCX" dmcf-ptype="general">이에 도경완은 "말나온김에 장윤정씨 차인데 왜 사람들한테 자꾸 남편 차사줬단 얘기 하는거냐"라고 말했고, 장윤정은 "본인만 타지 않나. 제가 타지 않지 않냐"라며 "본인이 이 모델을 선택했지 않냐. 이거 타고싶다고. 그래서 샀으면 사준거죠"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9c375ecd0546a8890ce06ebef4e4662707df95c3a8ec6e0c0ec6d6038424f65" dmcf-pid="6G3VsmrRyH" dmcf-ptype="general">도경완은 "근데 왜 자기 차라고 하냐"라고 지적했고, 장윤정은 "그러면 팔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도경완은 "안된다"고 만류했고, 장윤정은 "내 차니까 팔게. 그럼 본인이 사세요"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자 도경완은 "그게 아니라 이게 내 차와 내가 타는 차는 다른거 아니냐. 명의를 얘기하는거다"라고 말했고, 장윤정이 "마음에 안 들면 팔겠다"라고 강하게 나가자 "아니다. 좋다 이 차"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ad0d24987a30dc0f85a9c4924ee3981b68744a381960d136a6c8395f3fba327c" dmcf-pid="PH0fOsmehG"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218a7639c21bedb0a32fbe94ea452887fb94abe1abe997926c436e58082bdf45" dmcf-pid="QXp4IOsdSY" dmcf-ptype="general">[사진] 도장TV</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겨 김유성, 주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정상…2년 연속 금메달 09-27 다음 치매 母 돌보던 아들 잔혹하게 살해한 20대 남성, 고작 금 때문에 (용형4)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