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즈 2 플래닛’ 최종 9위 베리베리 유강민, 친필 편지로 전한 진심 “이제부터 시작” 작성일 09-2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olDago9y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05b1e567871a6beccc75981bf5f757e67d0b3dee34964ead2fe4893ab74d54" dmcf-pid="0gSwNag2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강민. 사진 | 유강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PORTSSEOUL/20250927113450443mbvn.jpg" data-org-width="700" dmcf-mid="1RsjiJdz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PORTSSEOUL/20250927113450443mb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강민. 사진 | 유강민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b5f4ed84c66dfecad93fea925042bd1c059eb38c5ecea5da00c30b627991d2" dmcf-pid="pavrjNaVTK"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보이즈 2 플래닛(이하 보2플)’에서 최종 9위에 올라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에 데뷔하지 못한 베리베리 유강민이 자필 편지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8707e236cae7790f658222ea76025e7491b0d7f9a9878dc0b50a93c8d5922839" dmcf-pid="UNTmAjNfCb" dmcf-ptype="general">유강민은 26일 개인 SNS에 “4개월의 긴 여정이 끝났다. 참 힘들었던 하루하루였지만, 너무 좋은 사람들과 멋진 방송한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하다”라며 직접 노트에 작성한 편지를 게재했다.</p> <p contents-hash="de015c524644729369e938f7093139415ae6790f0b5600156d570c634208024f" dmcf-pid="ujyscAj4hB"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보2플’ 파이널에서 유강민은 최종 9위로 알파드라이브원에 합류하지 못했다. 그는 8위 위아이 김준서(385만 6677점)와 약 30만 점 차이인 354만8388점을 받았다. 그를 응원했던 팬들이 더욱 안타까워한 이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635ab5bd3b04edadd574d6fa3c32dc2575006b8a9bb86e50bc1fcd7044b0b9" dmcf-pid="7AWOkcA8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강민. 사진 | 유강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PORTSSEOUL/20250927113450765ymaw.jpg" data-org-width="700" dmcf-mid="tNyscAj4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PORTSSEOUL/20250927113450765ym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강민. 사진 | 유강민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303b497c4157912ea12d3b4c2c04e3ec0dcdd103359daa2d2820fd7014cc68" dmcf-pid="zcYIEkc6Tz" dmcf-ptype="general"><br> 그는 “제가 말을 잘 못해서 이 짧은 글에 제 진심을 다 못 전할까 봐 걱정”이라면서 “처음으로는 당연히 우리 깡따구들, 저를 응원해주신 스타 크리에이터분들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저를 응원하면서 힘들고 지치실 때도 있었을 텐데, 부족한 저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사랑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f5b1653133f21a827d0a809bf19597f555d3ab793d22124bc2bd16fad1dde43" dmcf-pid="qyqtYWyjT7" dmcf-ptype="general">이어 “경연을 준비할 때마다 여러분의 응원을 보며 더 움직이고 땀 흘리며 이 악물고 무대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보이즈 2 플래닛’은 끝이 났지만, 제 인생은 아직 너무 많이 남았다. 이 이생을 전부 여러분을 위해 멋진 사랑, 멋진 아이돌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ba3236f144cc83aab88b19e6994d88228da48c36f9fe2699a8319e8e93d76c" dmcf-pid="BWBFGYWA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이즈 2 플래닛’ 160명 참가자. 사진 | Mnet ‘보이즈 2 플래닛’"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PORTSSEOUL/20250927113451011ubxu.jpg" data-org-width="647" dmcf-mid="FWPbp03I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PORTSSEOUL/20250927113451011ubx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이즈 2 플래닛’ 160명 참가자. 사진 | Mnet ‘보이즈 2 플래닛’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d4c918e939ced3af04fe632605a730bf9bbb65e69a1683a4a09da1d6ce8b57" dmcf-pid="bYb3HGYcyU" dmcf-ptype="general"><br> 4개월 동안 동고동락했던 ‘보2플’ 참가자 160명에게도 인사를 건넸다. 유강민은 “처음 소평을 할 때부터, 아니 준비할 때부터 오기 잘했다고 생각했다. 저희 베리베리가 6년을 하면서 저희도 모르게 사라진 뜨거운 낭만, 그 마음가짐들이 다시 불타올랐다”며 “처음으로 무대에 서는 거라 떨면서도 심장 터질 듯이 기대하고 각오하던 그 눈빛, 몸짓들, 그 무대에 모든 걸 쏟고자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무대하던 모습들. 그 덕분에 저도 더 진심이 됐고, 먼저 탈락한 참가자들한테 부끄럽지 않고자 최선을 다했던 것 같다”라고 함께했던 지난날들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137934749ade84efd85cb593c13d7a86eb0a44f9d730da44b268ba65d480fe95" dmcf-pid="KGK0XHGkTp" dmcf-ptype="general">유강민은 “우리 이제가 시작이라고 해도 늦지 않은 나이니까 좌절하고 굴복하지 말고, 이 세상에서 후회 없이 보내보자. 빛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보자. 제가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며 서로의 꿈을 다시 다졌다.</p> <p contents-hash="8a953c454b462cc6d422bf0908258f616f8ad660b0db929328068b45a9cced97" dmcf-pid="9H9pZXHES0" dmcf-ptype="general">해당 프로그램 제작진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유강민은 “정말 너무 수고 많으셨다. 재밌는 반응, 멋진 무대를 만들기 위해 저희보다 덜 자고 더 많이 움직이시느라 (사실 몸이 지금 부서질 것 같지만) 장난이다. 저는 너무 행복했다”라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8567584dd22e70cceefc3b4d4c033694b556b1a80b25026819ad9ae7200f81f1" dmcf-pid="2X2U5ZXDl3"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유강민 자신만큼 그의 데뷔를 바랐던 베리베리 멤버들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지금도 옆에 있긴 한데, 정말 날 응원하는 게 얼마나 복잡한 감정이었을지 너무 잘 알겠기에 감동이더라라. 진심으로 나의 또 다른 시작을 응원해줘서 고맙고, 나 다시 돌아왔으니까! 베리베리 화이팅 해보자”라며 “정말 저를 응원해준 모든 사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57dfef9d1787c48f607c3c7c2b2508ce54f14d1ef8d94fdcab1b883b9fb3c24" dmcf-pid="VZVu15ZwSF" dmcf-ptype="general">한편, ‘보2플’로 탄생한 알파드라이브원에는 1위 이상원, 2위 조우안신, 3위 허씬롱, 4위 김건우, 5위 장지아하오, 6위 이리오, 7위 정상현, 8위 김준서로 구성, 공식 데뷔를 확정했다.</p> <p contents-hash="74c5bacdf82896c92bafdc5a8cde6aecac21d4e76d3d7a215b22ee1b4b712189" dmcf-pid="f5f7t15rWt" dmcf-ptype="general">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연경 매니저' 세븐틴 승관, 부상 투혼 감행했다…"목 나가, 콘서트 때도 멀쩡했는데" ('신인감독') 09-27 다음 대전 국가정보자원 화재에 배터리팩 384개 모두 소실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