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전 소속사에 5억 배상…“가처분 어기고 활동” 2심 판결 작성일 09-27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MeSlhLE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00f0b6dae18cb5befefa5e5c7729fd9ca7a54aec05df2d4b66569bdc8e97c6" dmcf-pid="bwRdvSlo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유천 (사진=일간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ilgansports/20250927114513617jjaz.jpg" data-org-width="800" dmcf-mid="q2yY84f5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ilgansports/20250927114513617jj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유천 (사진=일간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cdad8b54a3d9b247057b627c7992e36038b3868d9b9e033c8c35cd9a94e889" dmcf-pid="KreJTvSgmd"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독자적으로 연예 활동을 한 대가로 전 소속사에 거액을 배상해야 한다는 2심 판단이 나왔다. <br> <br>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8-1부(재판장 김태호)는 매니지먼트사 해브펀투게더가 박유천과 전 소속사 리씨엘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박유천과 리씨엘로가 공동으로 5억 원을 지급하라”고 원심과 같이 판결했다. <br> <br>재판부는 전 소속사와 전속계약 해지가 이미 성립됐다는 박유천 측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br> <br>해브펀투게더는 2020년 1월 리씨엘로와 맺고 2024년까지 박유천의 독점 매니지먼트 권한을 위임받았다. 그러나 박유천은 2021년 5월 해브펀투게더에 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지인이 운영하는 별도 업체를 통해 활동을 이어간 것으로 드러났다. <br> <br>이에 같은 해 해브펀투게더는 법원에 박유천의 방송·연예활동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고, 법원은 이를 받아들였으나 박유천은 이를 무시한 채 해외 공연과 광고 등 활동을 계속해왔다. <br> <br>해브펀투게더는 매니지먼트 권한 침해라며 손배 소송을 제기했고 지난 2023년 12월 1심은 5억 원 배상 판결을 내렸다. <br> <br>다만 이번 항소심 재판부는 리씨엘로 측이 “해브펀투게더가 일부 정산금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맞소송을 제기한 부분이 일부 받아들였다. 재판부는 해브펀투게더가 리씨엘로에 박유천 관련 굿즈 판매, 유료 팬클럽, 해외 공연·행사 등 약 4억 700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시했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8세' 이찬원, 아이돌이 따로 없는 어려지는 비주얼…깔끔한 피부결에 '깜놀' 09-27 다음 ‘야구여왕’, ‘여자 야구단 단장&감독 취임’ 박세리·추신수 웅장한 첫 만남 담은 티저 공개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