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패럴림픽위원회, 러시아 회원 자격 및 권리 회복 승인 작성일 09-27 4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IPC 서울 정기총회서 투표로 최종 결정<br>내년 밀라노 패럴림픽도 정상 출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27/0008512276_001_20250927115509838.jpg" alt="" /><em class="img_desc">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가 러시아의 IPC 회원 자격 및 권리 회복을 결정했다.(IPC SNS 캡처)</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러시아가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회원 자격 및 권리를 회복했다.<br><br>IPC는 27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진행된 2025 서울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정기총회에서 투표를 통해 러시아에 적용한 일부 권리 정지 효력을 유지하지 않기로 결정했다.<br><br>2022년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물의를 빚은 러시아는 지난 2023년 IPC 총회에서 헌장상 회원 의무 위반 혐의로 회원 자격과 권리가 부분적으로 정지된 바 있다.<br><br>그러나 이번 결정으로 IPC 회원으로서 '완전한' 권리와 특권을 되찾았다.<br><br>IPC는 "러시아와 협력해 합리적으로 가능한 한 빨리 실질적인 조치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이로써 러시아는 내년 초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뿐만 아니라 향후 각종 장애인 국제대회에 국가 및 국기를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br><br>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앞서 IPC가 러시아의 회원 자격과 권리 회복을 결정하면서, 향후 IOC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귀추가 주목된다.<br><br>한편 IPC 총회에서는 러시아에 이어 벨라루스의 회원국 자격 복권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몬스타엑스, ♥몬베베 10번째 생일 파티 "다 같이 모인 만큼 풍성" 09-27 다음 러시아, 동계 패럴림픽 복귀… IPC 회원자격 회복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