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한국 클라이밍 역사 새로 썼다…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 리드서 사상 첫 金 작성일 09-27 5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9/27/0000722601_001_20250927124513849.jpg" alt="" /></span> </td></tr><tr><td> 이도현이 지난 26일 서울 올림픽공원 한얼광장과 KSPODOME에서 열린 ‘2025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 리드 부문에서 정상에 오른 뒤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산악연맹 제공 </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9/27/0000722601_002_20250927124513909.jpg" alt="" /></span> </td></tr><tr><td> 이도현이 지난 26일 서울 올림픽공원 한얼광장과 KSPODOME에서 열린 ‘2025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 리드 부문 결승에서 암벽을 오르고 있다.대한산악연맹 제공 </td></tr></tbody></table> 이도현이 한국 스포츠클라이킹 역사를 새로 썼다. 세계선수권대회 리드서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br> <br> 이도현은 지난 26일 서울 올림픽공원 한얼광장과 KSPODOME에서 진행되고 있는 ‘2025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 파라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 리드 부문에서 정상에 올랐다. <br> <br> 세계선수권 역사상 한국 최초로 리드 종목 메달 획득 쾌거다. 이도현은 결승전에서 요시다 사톤(일본)과 나란히 43+를 기록했으나, 준결승전에서 48+를 기록하며 앞선 성적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이도현은 아담 온드라, 야콥 슈베르트에 이어 볼더와 리드 두 종목에서 모두 세계선수권 메달을 거머쥔 세계 세 번째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이도현은 2023년 베른 세계선수권대회 볼더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9/27/0000722601_003_20250927124513983.jpg" alt="" /></span> </td></tr><tr><td> 서채현이 지난 26일 서울 올림픽공원 한얼광장과 KSPODOME에서 열린 ‘2025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리드 부문 결승에서 암벽을 오르고 있다.대한산악연맹 제공 </td></tr></tbody></table> 여자 리드 결승에서는 서채현이 44+ 홀드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서채현 선수는 이번 세계선수권으로 3회 연속 세계선수권 대회 메달 획득이라는 기록을 달성했으며, 2025 월드컵 시즌 랭킹 3위에 오르며 한국 클라이밍의 국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 <br> 지난 25일 진행된 여자 스피드 부문에서는 정지민이 아쉽게 4위에 올랐다. 다만 예선 3위로 결승에 진출해 침착한 경기 운영과 폭발적인 스피드로 관중의 환호를 받았다.<br> <br> 이번 대회는 2023년 4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IFSC(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서울 유치가 확정된 이후 2년간의 준비 끝에 열리게 됐으며, 전 세계 60여 개국 약 1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국제 스포츠클라이밍 최고 권위의 대회다.<br> 관련자료 이전 국가대표 이도현 2025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 리드 금메달, 한국 클라이밍 사상 최초 메달 쾌거! 09-27 다음 방송 중단하고 스승 간호한 김신영…父 같았던 故전유성 지켰다[이슈S]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