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전 소속사 5억 배상…法, "가처분 무시, 활동했다" 작성일 09-27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ZMwDEQO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c9ddbf0c3836c2c71c4ebc8d0524ede89e5cdd1a41fdb93ed5a12a532b12ba" dmcf-pid="uR5RrwDx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dispatch/20250927124513665ilbq.jpg" data-org-width="550" dmcf-mid="8xPI3Fts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dispatch/20250927124513665ilb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459780311dc2913be052dfb09ae3622c58ba63946683fc9589481b387ad9e5" dmcf-pid="7e1emrwMOD" dmcf-ptype="general">[Dispatch=구민지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39)이 법원의 결정을 무시하고, 독자적 연예 활동을 한 대가를 치르게 됐다.</p> <p contents-hash="4a1e199c5e77d3b2e22fc89e421361bd9f2758f30d6298984fdbf71860a8a0b7" dmcf-pid="zdtdsmrRmE" dmcf-ptype="general">서울고법 민사8-1부(김태호 원익선 최승원 고법판사)는 27일 '라우드펀투게더'가 박유천과 그의 전 소속사 '<span>리씨엘로'</span>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배상 판단을 내렸다.</p> <p contents-hash="a1c5e63fc2d492de5cb9e4364e9136d3e5c9915a39c3c2d1f52a7901cab0d2d7" dmcf-pid="qJFJOsmeOk"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박유천과 리씨엘로가 공동으로 5억 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박유천 측은 전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됐다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89c2bbc95027b9d6c7af464f781709c39d2a921434036c2a9369c61bb6d67cff" dmcf-pid="Bi3iIOsdIc" dmcf-ptype="general">법원은 박유천이 매니지먼트 '라우드펀투게더'의 동의 없이 연예활동을 한 것이 전속계약과 가처분 결정을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1심과 동일하게 손해배상을 해야한다는 것.</p> <p contents-hash="8d89e26d6e9f7b0153b2eb62c201dfcf8229fca5271fef239d7fab8648a7905e" dmcf-pid="bn0nCIOJOA" dmcf-ptype="general">라우드펀투게더는 2020년 박유천의 전 소속사 리씨엘로로부터 2024년까지 독점적 매니지먼트 권한을 위임받았다. 그러나, 2021년 5월 박유천은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했다.</p> <p contents-hash="2210ea128c036cd4c45771b1f1272baae13bcb6497c52c47f40b5e94997670a5" dmcf-pid="KLpLhCIisj" dmcf-ptype="general"><span>박유천은 라우드펀투게더가</span> 자신의 요청에 대응하지 않자, <span>일방적으로 </span>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그는 지인이 운영하는 다른 매니지먼트 업체 A사를 통해 연예 활동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9119fe561858f67b7c5ea684038af9a0928448299b7bd0e9997c15f2e03ed744" dmcf-pid="9oUolhCnIN" dmcf-ptype="general"><span>라우드펀투게더는 2021년 8월, 박유천을 상대로 방송 출연·연예 활동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법원은 이를 인용했다. 그럼에도 박유천은 공연과 광고 활동을 멈추지 않았다.</span></p> <p contents-hash="8b833a25d3167232d06708c99c492d54102a51af3c60f2919329d09177aa72dd" dmcf-pid="29l9oLnbIa" dmcf-ptype="general"><span>박유천이 가처분 결정도 무시하자, 라우드펀투게더는 5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처구소송을 냈다. 1심 재판부는 2023년 12월 박유천과 리씨엘로 측에 5억 원 배상을 판결했다. </span></p> <p contents-hash="6b90f26200db813f64cb78381c043f399e961708c52cc735449e2e3e75ffbeb1" dmcf-pid="V2S2goLKwg" dmcf-ptype="general"><span>한편 박유천은 지난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기소됐다.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지만, 번복한 후 일본 등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다.</span></p> <p contents-hash="e4a99c91db80608d47638a44779f9f85f07d56388e4261b47ff5aaa67a3a8371" dmcf-pid="fVvVago9mo" dmcf-ptype="general"><사진=디스패치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2세 솔비, 과거 동거인과 “핫한 압구정 클럽 뺀지 먹어, 나이 많아”(솔비이즈백) 09-27 다음 김지혜, 한 아이 데리고 2천만원대 호화 산후조리원 입성 “다른 아이는 중환자실”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