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신작 봐야지”…‘어쩔수가없다’ 질주하는 첫 주말 [박스오피스] 작성일 09-27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VKLniB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998cae55f75ff5eee51a7afb1e1a0085a003d22cad983958ed17b58e3f4a7d" dmcf-pid="U1oiIOsdv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tvdaily/20250927124349409tjhj.jpg" data-org-width="658" dmcf-mid="HKmDXHGk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tvdaily/20250927124349409tj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3ffa9bab57d673f6be67d0cc67f1cf84b1105b58d280f9568879e93a6a7dd4" dmcf-pid="utgnCIOJT9"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가 3일 만에 누적관객수 약 60만 명을 기록하며 극장가에 또 한 번 활기를 불어넣었다.</p> <p contents-hash="226e3b0cac6098d24fa0948ae82ba0f0297751842ddd045bf4975e2ea53eed18" dmcf-pid="7FaLhCIivK" dmcf-ptype="general">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는 지난 25일 12만 7031명의 관객을 불러모았고 누적관객수 59만 1407명을 기록했다. 이변 없는 박스오피스 1위 수치다.</p> <p contents-hash="9bcb6316dd9297cf838a01725992e9e0ce9036e6edf8d00e5c9fc855c2095c7a" dmcf-pid="z3NolhCnCb" dmcf-ptype="general">영화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p> <p contents-hash="a20c2874cbacacc06b7155e4cbd3d4717ca783065746028defa67f077db08aa3" dmcf-pid="q0jgSlhLvB" dmcf-ptype="general">'공동경비구역 JSA'(2000) '복수는 나의 것'(2002) '올드보이'(2003) '친절한 금자씨'(2005) '박쥐'(2009) '아가씨'(2016) '헤어질 결심'(2022)을 연출한 '거장' 박찬욱 감독의 신작이며, 12번째 장편 영화로 또 한 번 세계 평단의 관심을 받았다.</p> <p contents-hash="430905baf5553ecad3b2bc44fb59408e39f051c2c7af862735741eab932354d4" dmcf-pid="BpAavSloTq" dmcf-ptype="general">충무로 극장가도 들썩인다. 관계자는 물론, 전국민이 미장센의 연금술사로도 불리는 그의 신작을 확인하기 위해 극장가로 발걸음을 했다. 예매율부터 흥행 속도까지,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스코어 신기록에 도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9064bc26e4f038d626e64726093f282e7447d074fd0fbf331e94456b06791e7" dmcf-pid="bUcNTvSgyz"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개봉 첫날 33만 1495명의 관객이 찾아 박스오피스 1위로 시작했고, 이틀 만에 누적관객수가 46만 명에 이르렀다. 개봉 첫 주인 3일 만에 약 60만 명을 기록, 이번 주말 100만을 넘길 가능성도 높다. 그의 영화 특성상 비일상적이고 드라마틱한 플롯과 따라붙는 미장센이 화려한 만큼, 이에 관객들의 궁금증이 고조되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93ae9a008303e794240f7c74bb21a945c8b4f39f94e3ccb34882d2867e918c99" dmcf-pid="KukjyTval7" dmcf-ptype="general">이어 극장판 체이소 맨: 레제편'은 이날 8만 3236명을 불러 모아 2위를 차지했고 누적관객수는 24만 6003명으로 집계됐다. 3위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으로 이날 2만 3971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490만 3623명이다.</p> <p contents-hash="bcc7ee1d34fd6cd9571c58c8b1a4aefc8d62af2f07c7845241c1c42f2013e377" dmcf-pid="97EAWyTNh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2zDcYWyjl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 11개월 딸, 키 상위 10%에 소두 인증..."모델 해도 되겠다" [RE:뷰] 09-27 다음 42세 솔비, 과거 동거인과 “핫한 압구정 클럽 뺀지 먹어, 나이 많아”(솔비이즈백)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