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국정자원 화재發 행정시스템 장애 대응 '심각' 상향 작성일 09-2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경계 단계 상향과 함께 장관 주재 중앙사고수습본부 설치<br>24시간 비상근무체계 돌입…우체국 등 주요 서비스 우선 복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gv4fVZG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7bc011dafa34fac6252b365d876a65a9788dcbe4a3ab13f96e82f3498f9972" dmcf-pid="YyNy6841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소방 관계자가 27일 오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입구에서 전날 발생한 화재피해 경위 등을 브리핑하고 있다. 2025.09.07. joemedia@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is/20250927124139866ffsm.jpg" data-org-width="720" dmcf-mid="ysTqcAj4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is/20250927124139866ff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소방 관계자가 27일 오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입구에서 전날 발생한 화재피해 경위 등을 브리핑하고 있다. 2025.09.07. joemedia@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48d3ed81f54de3bcdeeeabad559a5e74e127ebe9bd1ab36c206d9c82091546" dmcf-pid="GWjWP68tHj"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심지혜 윤현성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 화재로 인한 행정망 마비 사태에 대응해 위기경보 단계를 기존 ‘경계’에서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상향했다.</p> <p contents-hash="58f6956573908e98c7bb3f17dcc07893b731b1b8f4dc1be1719992dcc4c33676" dmcf-pid="HYAYQP6FXN"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국정자원 화재에 따른 행정시스템 장애로 장관 주재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해 위기경보를 경계 단계에서 심각 단계로 상향했다고 27일 밝혔다. 경계 단계 상향과 함께 이날 오전 9시50분 장관 주재 '중앙사고수습본부'를 설치하고 더 강화된 비상대응체계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40314553242cd988688b6f5bc68eea12a69d3601d31b5cae060a000d77c20ac6" dmcf-pid="XGcGxQP3Ya"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전날 상황 발생 이후 즉시 24시간 비상근무체계로 돌입했으며 장애 상황을 신속히 알리고 소통하면서 국민들의 불편과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1ac0eda4f49849c711be96fcbdffda821bc747a8c40d23f2e4f939c3a1d61be" dmcf-pid="ZHkHMxQ0Hg" dmcf-ptype="general">현재 과기정통부 및 소속기관 홈페이지, 내부 행정시스템 및 우체국 금융·우편 서비스 등의 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우체국 서비스 장애에 대해서는 행정안전부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장애 상황을 신속 전파했다.</p> <p contents-hash="732c1ab00e98c05f14b63d590e3d0d06a58f19706299084807829a9b05ac3ca3" dmcf-pid="5XEXRMxpYo" dmcf-ptype="general">전날 오후 8시15분 국정자원 5층 전산실에서 무정전전원장치(UPS) 배터리를 옮기던 중 리튬배터리 팩이 폭발하며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약 9시간50분 만에 초진을 완료했으나, 내부 열기가 남아 복구 작업은 착수되지 못한 상태다. 현재는 연기 배출 작업이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3e568c7e8b442e515e48005f7f0dea994861afb5c26ad9e9ce99ca51ae07e424" dmcf-pid="1ZDZeRMUGL" dmcf-ptype="general">이번 사고로 정부 업무시스템 647개가 중단됐다. 행정안전부는 당초 모바일 신분증, 국민신문고 등 70개 서비스만 피해를 받았다고 했으나, 항온항습기 과열 위험이 제기되면서 전체 시스템을 멈췄다고 설명했다. 시스템 정상화 시점은 불투명하다.</p> <p contents-hash="214bf70816022fdbff4cfba8d3e69c3866de6815673575acb8f965675d1b72c8" dmcf-pid="t5w5deRuYn" dmcf-ptype="general">정부는 우체국 금융과 우편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서비스부터 우선 복구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또 시스템 정상화 이전에 도래하는 세금 납부, 서류 제출 기한은 정상화 이후로 연장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6c67dedffc7cb50749ac47aaa64e9db39428d0c64550cea3ab4af13cd156248" dmcf-pid="F1r1Jde7Hi" dmcf-ptype="general">한편 이달 29일부터 도입될 예정이던 정부 업무망 내 공통 인공지능(AI) 서비스도 차질을 빚게 됐다. 과기정통부와 행안부는 행정 효율화를 위한 핵심 선도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이번 화재로 연기됐다.</p> <p contents-hash="5ebf95c624a36925e833c24604f81aa05e59e2bd3d18bb85b639b90d9ae7b3f4" dmcf-pid="3tmtiJdztJ"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iming@newsis.com, hsyhs@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 100돈 뺏으려고 치매 어머니 돌보던 아들 살해한 20대 남성 (용감한 형사들4) 09-27 다음 박수홍 11개월 딸, 키 상위 10%에 소두 인증..."모델 해도 되겠다" [RE:뷰]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