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김준현, 임한별의 정준일 견제에 “저주 아냐?” 작성일 09-27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tJQvSgC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88db11964bb7b86d03e6e0804d9d6614551a948b0020353b85f1e6b7cff1eb" dmcf-pid="xsFixTva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en/20250927131548791jkef.jpg" data-org-width="650" dmcf-mid="6lLHv68t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en/20250927131548791jk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y9gZyQP3y0"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17c346883ede6bf51bed7cb589114f434b5f408dbb9521fa1af292615b95b4a6" dmcf-pid="W2a5WxQ0T3" dmcf-ptype="general">가수 임한별이 ‘발라드 황태자’ 자리를 탐낸다.</p> <p contents-hash="54702484e578f3c7f7aa9991464884faf2fd6c93f756a052c8716d937b2441d7" dmcf-pid="YTqAL5ZwTF" dmcf-ptype="general">9월 27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아티스트 신승훈' 2부로 진행된다. </p> <p contents-hash="486a5af7ae8d0a2e0c12493b816c80456b3b8704ca7a3f71b416098d67c68987" dmcf-pid="GyBco15rvt" dmcf-ptype="general">임한별은 신승훈의 후계자인 ‘발라드 황태자’ 자리를 정조준한다. 자칭 ‘신승훈 후계자’를 외친 임한별은 “180cm가 안되는 키에 발라더에게 볼 수 없는 준수한 외모를 가졌다. 많은 여성 팬들의 심금을 울리는 아름다운 음색이 비슷하지 않나”라며 신승훈과의 닮은 점(?)을 나열해 눈초리를 받는다.</p> <p contents-hash="03f24d3e8e4bd7830d084a16173b278e2653b390b4ad3728ae40ea25a0e10ed7" dmcf-pid="HWbkgt1mh1"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임한별은 ‘3전 3승 100% 승률’ 정준일을 견제 대상으로 꼽는다. 임한별이 “이런 전무후무한 대기록이 깨지는 현장을 직관하고 싶다. 오늘은 우승하지 않았으면”이라며 돌직구를 날리자, MC 김준현은 “이건 견제가 아니라 저주 아니냐”라고 일침을 가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16048f88d40aafe3bb7d8ca31c5d18996f1ee64c19a88203d59eefb8cb1d840f" dmcf-pid="XYKEaFtsC5" dmcf-ptype="general">이에 임한별은 정준일을 향한 대응책으로 ‘불후’ 최초 피아노 연주 무대를 꾸미겠다고 선언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임한별은 “피아노 연주를 처음으로 보여드린다. 스트링에 이어 호른까지 동원했다”라며 정면 승부 도전장을 내민다. 이를 들은 ‘임한별 소속 가수’ 허각이 “나에게는 피아노 한 대만 간다고 했다. 호른은 살면서 처음 듣는 악기”라고 꼬집는 한편, 임한별의 도전장을 받은 정준일은 “저는 오늘 우승을 못할 것 같다”라며 수줍게 덧붙여 폭소를 유발한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d347ff6dd34c7dcccce631a1c9f014ae12a7ca0153fdd5cb9b201d60ef61fc0d" dmcf-pid="ZG9DN3FOTZ"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1부에서는‘페스티벌 제왕’ 데이브레이크가 최종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이번2부에는 정준일, 임한별, 손이지유, 유채훈, 정승원 등 장르와 세대를 대표하는 다섯 팀이 출격해 치열한 대결에 나선다. 하나뿐인 우승 트로피를 두고 피할 수 없는 보컬 전쟁이 예고된 가운데,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의 앞에서 영광을 차지할 팀은 누가 될지 기대감이 고조된다.</p> <p contents-hash="7ed105bab6e3919329fec0e0234c46275f79723dc736a982e2f21f68f23548ad" dmcf-pid="5H2wj03IhX"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1XVrAp0Ch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전유성 지킨 후배들…라디오 비운 김신영→멈춘 박명수·피식대학 [종합] 09-27 다음 V.O.S, 조영수 작곡가와 특별한 인연···29일 ‘사랑은’ 리메이크 발매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