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피던스맨KR’ 박민영X박희순, ‘맨 인 블랙’ 듀오 변신 작성일 09-27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o5j03Ie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947db72aa7d1482f0860a187d51547dba1be43e4368815f4a09b1878b1a703" dmcf-pid="7Sg1Ap0C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KR’ (사진: TV CHOSUN)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bntnews/20250927131949579izyx.jpg" data-org-width="680" dmcf-mid="Urqk9mrR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bntnews/20250927131949579iz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KR’ (사진: 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d7778071fbb3960e1614231887a21826e08b4f815faadb1eb673f7c37427d3d" dmcf-pid="zvatcUphMa" dmcf-ptype="general"> <br>“멋진 사람 옆 또 멋진 사람 떴다!” </div> <p contents-hash="a253c4e9fdd8558007ec69417070a91fdc66a19003bd8e829421dd55ac14d6e4" dmcf-pid="qHEumbBWeg" dmcf-ptype="general">2막의 시작을 알린 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 박민영과 박희순이 지구 뚫는 카리스마를 뽐낸 ‘맨 인 블랙’ 듀오로 깜짝 변신한다.</p> <p contents-hash="0d8b4a9fcb2bbfb0a17b3bcd4d9c8909981169359c6026448fa4ed3a58fd81ba" dmcf-pid="BXD7sKbYno" dmcf-ptype="general">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은 쿠팡플레이 이번주 인기작 TOP2에 등극하며 상승세를 탄 국내 OTT 반응을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1c9b2792d81664d32bd92f499278caccab0079f148ffca1e65de994ffe497d48" dmcf-pid="bZwzO9KGRL" dmcf-ptype="general">또한 1, 2회 공개 후 단 한 번도 아마존 프라임 TV쇼 부분 TOP10을 놓친 적 없는 ‘컨피던스맨 KR’은 신작의 여파에도 흔들림 없는 강건함으로 꺾이지 않는 글로벌 팬심의 파워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cab1553187658e8220b43a435044b10228ad86369f5d368d3f1ef14c9c17a294" dmcf-pid="K5rqI29Hdn"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 6회에서는 윤이랑(박민영 분)과 제임스(박희순 분)가 라인그룹 회장 윤태호(이용우 분)의 외동딸과 경호원으로 처음 만났던 사실이 밝혀졌다. </p> <p contents-hash="287a4e120fc17c9829363b00569636501b4177070775785b9ee12db43453bb39" dmcf-pid="91mBCV2Xii" dmcf-ptype="general">그리고 열 번째 생일날 납치된 어린 윤이랑(기소유 분)을 찾아 헤매던 제임스는 어렵게 발견한 윤이랑을 누군가가 쫓자 그 사람과 몸싸움을 벌였고, 몸싸움 중 울린 총소리에 쇼크를 받은 어린 윤이랑이 쓰러져 사경을 헤맸던 일이 공개돼 귀추가 주목됐다.</p> <p contents-hash="933a8de4ecf606a3cc560e1d184b267551172902a749f9ba79bd249243bd24f4" dmcf-pid="2tsbhfVZiJ"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컨피던스맨 KR’ 박민영과 박희순이 27일(오늘) 방송될 7회에서 멋짐의 ‘더블 임팩트’를 뽐내 시선을 강탈한다.</p> <p contents-hash="a281f0026b6d49504f5af97e265b98279db38b6a9d9c67e7e4cafa7639723d4d" dmcf-pid="VFOKl4f5dd" dmcf-ptype="general">극 중 윤이랑과 제임스가 뷰티계 갑질의 여왕 길미인(오나라 분)이 창립한 브랜드 미스티크 본사에 잠입한 상황, 윤이랑과 제임스 모두 검정 선글라스에 블랙 슈트를 맞춰 입고 넘사벽 카리스마를 내비친다.</p> <p contents-hash="8fa899be61791a076a7c6bfd8d6696df582824eb67a5a3344dfc1576de7ca8d0" dmcf-pid="f3I9S841de" dmcf-ptype="general">먼저 바람을 휘날리며 막강 포스를 내뿜은 윤이랑은 누구보다 빠른 행동력으로 사무실 앞까지 침투하고, 한껏 심각한 분위기의 제임스는 결연한 아우라를 풍기며 주변을 살핀다. </p> <p contents-hash="823a49b10c05c0200a28aceee1ca70a5881ae9f00ca02e79e690e702e3d9352b" dmcf-pid="40C2v68tiR" dmcf-ptype="general">이어 윤이랑과 제임스가 수상한 기운을 풍기며 대표이사실까지 침입을 시작한 가운데 두 사람의 수상한 잠입 추적은 성공할 수 있을지, 변장까지 하며 찾고자 했던 것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p> <p contents-hash="14a6158d36d8cafac6a8e3b752de8f68eaf0783193b05ed7c19235049fc003ea" dmcf-pid="8phVTP6FeM"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박민영과 박희순은 의상도, 멋짐도 똑 닮은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p> <p contents-hash="3b75868f5649675738043ab73e1729170cab1af79c7959aa0629a751094588a4" dmcf-pid="6UlfyQP3Mx" dmcf-ptype="general">촬영장에 도착해 서로의 멋짐을 칭찬하던 두 사람은 카리스마와 엉뚱함이 적절하게 뒤섞여야 하는 이 장면에서 ‘네 맘-내 맘 케미’를 터트리며 물 흐르듯 순조로운 촬영을 완성, 스태프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54f053b89f74699ab7a605319fbe6631fadecb7496edb9624b13e5aad336e340" dmcf-pid="PuS4WxQ0eQ"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박민영과 박희순은 캐릭터가 가진 매력을 100배, 200배 이상 빛나게 하는 스마트하고 귀중한 배우들”이라며 “굉장히 진지한 태도와 그렇지 못한 상황이 주는 웃음폭탄이 이 장면에서 드러난다. 이 외에도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저격할 장면들이 쏟아질 ‘컨피던스맨 KR’ 7회를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5aada79c2c29ca47eabcb3daecb0a1d190b2a7cdbb960ae4debc1af74fff418" dmcf-pid="Q7v8YMxpMP" dmcf-ptype="general">한편 ‘컨피던스맨 KR’은 매주 토, 일 밤 10시 3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에 공개되며, 글로벌에서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국내를 제외한 240개 국가 및 지역에서 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4f784b8f3816768b48a145c41248bddf45117afeeb5bd20d82fc1c14c84da270" dmcf-pid="xzT6GRMUe6"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번의 추억’ 허남준, 머리채 잡힌 신예은 지킬까 09-27 다음 장률 감독 ‘루오무의 황혼’, 첫 부산 어워드 대상 "부국제 100주년때도 오겠다"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