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IPC 회원 자격 회복‥밀라노 패럴림픽 정상 출전 작성일 09-27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5/09/27/0001452037_001_20250927133012115.jpg" alt="" /><em class="img_desc">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서울 총회 모습 [연합뉴스 제공/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br>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국제패럴림픽위원회로부터 회원 자격 정지 징계를 받았던 러시아가 내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 정상적으로 출전합니다.<br><br>IPC는 오늘 서울에서 열린 IPC 정기총회에서 러시아의 회원 자격을 복권하기로 결정했습니다.<br><br>IPC는 "러시아의 회원 자격 복권에 관한 회원단체 투표는 유효 투표수 177표 중 찬성 111표, 반대 55표, 기권 11표가 나왔고 부분 자격 정지 복권에 관한 투표는 유효 투표수 176표 중 찬성 91표, 반대 77표, 기권 8표가 나왔다"며 "과반수 찬성으로 러시아는 IPC 정회원 자격을 회복했다"고 발표했습니다.<br><br>러시아와 함께 징계를 받았던 벨라루스의 회원 복권에 관한 투표는 오늘 오후에 진행될 예정입니다.<br><br>러시아와 벨라루스는 국제올림픽위원회로부터도 징계를 받아서 올림픽에 개인중립선수단을 파견하고 있고 IOC의 징계는 아직 복권되지 않았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행안부 "국정자원 화재 원인 감식 필요…복구는 안전 점검 뒤 단계적 착수" 09-27 다음 국제패럴림픽위원회, 러시아 이어 벨라루스도 회원 자격 및 권리 회복 승인(종합)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