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쇠소녀단2’ 설인아, 복싱 챔피언으로 피날레 장식 “버티면 강해지는 것” 작성일 09-27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8GmbBW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a5eb4f5abfffeb62e1266fba553802d8ae90b8a7c961d240d8d75ec1fca71a" dmcf-pid="Q56HsKbY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설인아. 사진 | 설인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PORTSSEOUL/20250927134152860fzhb.jpg" data-org-width="700" dmcf-mid="4Qd3v68t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PORTSSEOUL/20250927134152860fz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설인아. 사진 | 설인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b4a99c6dee3b761890870b8ca96c5488ecbe3eba130609060f5513a45b3f60" dmcf-pid="x1PXO9KGWg"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무쇠소녀단2’를 통해 복싱 챔피언이 된 배우 설인아가 종영 소감과 함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280da9f4c2f5eb1cf59488c51f39c96b8abc62202e6142e737cbb3bdb3e5034" dmcf-pid="yLvJ2smeWo"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tvN ‘무쇠소녀단2’는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생활복싱대회에 출전, 메달을 목에 걸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특히 설인아는 금메달을 포함해 20대 최우수 선수상까지 받으며 최종 대회까지 뜻깊게 마무리했다. 금새록은 금메달, 유이는 은메달, 박주현은 동메달을 획득했다.</p> <p contents-hash="5730a1e5f40c86ef76c071361d27e941693638ea27b21f9abff510ccfcd6a6f4" dmcf-pid="WoTiVOsdCL" dmcf-ptype="general">설인아는 마지막 방송 직후인 이날 밤 개인 SNS를 통해 “‘무쇠소녀단’ 시즌2 복싱 챌린지가 막을 내렸다”며 “복싱의 매력과 재미를 알게 된 것은 물론, 오기와 의지의 한끗 차이를 느낄 수 있었고, 스스로를 믿는 만큼 노력할 수 있다는 것, ‘한계란 결국 내가 정하는 것에 불과하다’라는 가장 중요한 깨달음도 얻을 수 있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강해서 버티는 것이 아니다. 버티면 강해지는 것이다’라는 문구를 포함해 도전과 환희의 순간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a8d606f3a608d655af116aad953c90daa9da21250e783323be756975916930" dmcf-pid="YgynfIOJ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설인아. 사진 | 설인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PORTSSEOUL/20250927134153075qsuw.jpg" data-org-width="700" dmcf-mid="8G2TE7uS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PORTSSEOUL/20250927134153075qs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설인아. 사진 | 설인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f304a4c01e372f848e6bf6b66aa481d86570fb34cc4d58353e60f917e15d07" dmcf-pid="GE5AMyTNli" dmcf-ptype="general"><br> 그는 ‘무쇠소녀단2’를 통해 무언가에 온전히 몰입했던 스스로를 칭찬하며 “내가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부딪혀보는 과정과 그 느낌마저 소중하게 느껴지는 나날들이었다”라며 “다시 돌아가 똑같이 하라고 하면 못할 것 같은 만큼, 후회 없이 부끄럽지 않게 최선을 다한 것 같다. 이젠 누군가 알아주길 바라서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 나를 위해 무언가 최선을 다 할 수 있는 힘이 생겼다”라며 뿌듯해했다.</p> <p contents-hash="7b44a60c7666c4600e0a9fb8d3e0116552070498537f80f12d16cf6625cc8734" dmcf-pid="HD1cRWyjCJ" dmcf-ptype="general">약 3개월간 함께 땀 흘린 동료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잊지 않았다. 설인아는 “무엇보다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저희의 도전을 위해 안전, 또 안전, 그리고 또 안전에 가장 신경 써 주신 든든하고 멋진 방글이 PD님과 황보경 작가님을 비롯해 ‘무쇠’ 제작진분들, 존재만으로 듬직하신 김동현 단장님, 그리고 촬영·조명·음향·현장 모든 스태프분, 또한 저희만큼이나 치열하게 임해주신 상대 선수분들께도 뜨거운 박수 보내드린다”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f764b4fcee15aa9025b27994b1a78c0a706a2b3e2e89aec915041a3b7043ae" dmcf-pid="XwtkeYWA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설인아. 사진 | 설인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PORTSSEOUL/20250927134153314qkrk.jpg" data-org-width="700" dmcf-mid="6zGg6lhL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PORTSSEOUL/20250927134153314qk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설인아. 사진 | 설인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0143c52d29ab465e1fdb755e407b96c430e0420e548e05d7e99a830e508857" dmcf-pid="ZrFEdGYcTe" dmcf-ptype="general"><br> 누구보다 애틋한 멤버들의 이름도 적었다. 그는 “원투유이 금새로키 광복주현 우리 언니들. 함께여서 든든했고, 무엇보다 고맙고 사랑해”라며 “이런 기회를 만들어준 그리고 멋지게 담아준 ‘무쇠소녀단’이라는 프로를 너무너무너무 아끼고 애정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ce1f3c96be3bb43d2342050effc91f0ecaab9cc04629ba10faf3b23219a9a38" dmcf-pid="5m3DJHGkhR"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동안 저희에게 진심어린 응원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덕분에 설심바! 라이온킹(?)이 됐다. 심장을 뜨겁게 할 앞으로를 위해... 또 다시 화이팅”이라며 잔니비의 ‘모든 소년 소녀들’의 가사 “땀에 젖어 본 우리는 시원한 바람도 안다네”를 적고 “애정을 담아 나의 무쇠소녀단에게”라며 글을 마쳤다.</p> <p contents-hash="8b7e94fe5aabdcc062160779fb9babc4a668e730aef92d661f5e9742e64f0753" dmcf-pid="1s0wiXHETM" dmcf-ptype="general">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3.2%, 최고 4.4%, 수도권 가구 평균 3.2%, 최고 4.7%로 전국과 수도권 기준 모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케이블 및 종합편성 채널에서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전국 기준 케이블 및 종합편성 채널 동 시간대 1위, 수도권 기준 지상파 포함 전 채널 같은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463e67c05891ff2b69bc99a3f470a1e7a75e00da6581da8fa6a71fab3a3ccc4f" dmcf-pid="tOprnZXDvx" dmcf-ptype="general">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윤아♥이채민, 서이숙 위한 이벤트 (폭군의 셰프) 09-27 다음 NCT 도영, '바지를 두 개 입어도 훈남은 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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