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규♥곽민선, 일로 만나 결혼까지...‘조선의 사랑꾼’ 합류 작성일 09-27 3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9/27/0001180706_001_20250927135110321.png" alt="" /></span></td></tr><tr><td>조선의사랑꾼. 사진 | TV조선</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축구선수 송민규와 아나운서 곽민선 커플이 첫 만남부터 결혼 준비 과정을 밝힌다.<br><br>오는 29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는 김남일-김보민, 박지성-김민지를 잇는 축구 선수와 아나운서 부부 3호가 될 송민규-곽민선 커플이 출격한다.<br><br>현재 전북 현대 모터스 소속인 송민규는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에 소속돼 금메달의 영광을 안았다. 그리고 송민규의 ‘예비 신부’ 곽민선은 스포츠와 e스포츠 분야에서 팔방미인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br><br>곽민선은 “처음엔 ‘일’로 만났다. 제가 인터뷰했던 선수 중 한 명이었다. 조금 무서웠다”고 ‘예비 신랑’의 반전 첫인상을 밝혔다. 이에 송민규는 “나만 진심이었네…”라고 볼멘소리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br><br>곽민선은 “그땐 금발이었다”고 첫인상이 무서웠던 이유를 전했다. VCR 속 자료 화면에서는 밝은 금발의 스포츠 커트 머리를 한 송민규가 인터뷰 내내 곽민선을 힐끔거리며 배시시 웃는 모습이 포착됐다. 송민규는 “말도 너무 잘하고 엄청 예뻤다”면서 첫 만남을 회상했다.<br><br>한편,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park5544@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국제패럴림픽위원회 회원 자격 정지 받았던 러시아, 3년 만에 자격 회복 09-27 다음 ‘사마귀’ 고현정X장동윤, 오늘 밤 클라이맥스 터진다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