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키, '건사피장' 뒤잇는 위로법 공개했다…"아무래도 문학소녀인지라" [ATA프렌즈] 작성일 09-27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Vjv68t1x">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xGfATP6FGQ"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04aa226b8e0ca1165446f31cf2c8369f032c03415d671028e9266c1f49442c" dmcf-pid="yeCUQvSg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하이키/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10asia/20250927135447773lwca.jpg" data-org-width="1200" dmcf-mid="zG4vUjNf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10asia/20250927135447773lw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하이키/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7bb17ace5a41700fde64b9d26bcf2dc0789061ec34f26ba0bfa4096ae92286" dmcf-pid="WdhuxTvaY6" dmcf-ptype="general"><br>"저희 하이키 노래가 위로되는 가사가 많지 않나요? 저는 주로 우리 노래를 들으면서 힘든 순간을 이겨내요."(하이키 멤버 옐)<br><br>대표곡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를 통해 팬들의 마음을 어루만진 하이키가 힘들 때 어떻게 스스로를 위로하는지를 공개했다. 하이키는 27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린 '2025 ATA 페스티벌' 무대에서다. 하이키는 이날 '여름이었다',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 등 자신의 인기곡 무대를 선보였다.<br><br>힘든 순간을 어떻게 극복하냐는 질문에 멤버 휘서는 "저는 매운 걸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푼다"고 했다. 리이나는 "차에서 음악 감상을 하면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고 말했다. 서이는 머리를 넘기며 "저는 아무래도 문학소녀라 책을 읽으면 된다"며 귀엽게 말해 관객들이 웃게 했다.<br><br>리이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왔는데 날씨도 너무 좋고 기분 좋은 가을 하늘 만끽하면서 즐거운 하루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서이는 향후 목표가 무엇이냔 질문에 "'여름이었다'를 이을 좋은 곡으로 컴백하는 게 최우선이다"며 하이키와 팬들이 함께하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도 했다. 서이는 팬들을 향해 "오늘도 하이키만의 신나는 에너지로 가득 채울 테니 즐겁게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104088b61432f9eeea26952544868bf13c20aad47ab1938993c75235219aca" dmcf-pid="YJl7MyTN5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하이키/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10asia/20250927135449061xqks.jpg" data-org-width="1200" dmcf-mid="qWHnO9KG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10asia/20250927135449061xq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하이키/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005a7afca2aff272e59a0b455ad5a11b35fd8f43b179070322471478f3b0d" dmcf-pid="GiSzRWyjH4" dmcf-ptype="general"><br>이날 ATA 페스티벌 무대에는 헤드라이너로 김준수가 나온다. 서브 헤드라이너로는 잔나비, 페퍼톤스가 출연한다. 이무진, 십센치, 하이키, 세이마이네임, 경서, 박혜원 황가람, 등도 공연한다. 행사 둘째 날(28일)에는 헤드라이너로 김재중이 공연한다. K팝을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 더보이즈, 투어스, 크래비티, 하성운, 피프티피프티, 82메이저, QWER, 유니스, 배드빌런, 뉴비트 등도 한강변을 꾸민다.<br><br>그룹 하이키는 지난 6월 미니 4집 'Lovestruck'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여름이었다'로 사랑받았다. 인생에서 가장 찬란하고 뜨거웠던 순간을 여름에 빗대어 표현한 곡으로,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에 이어 또 한 번 음원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차세대 '섬머퀸'으로서의 존재감을 과시했다.<br><br>ATA 페스티벌 주최 측은 지하철 디지털미디어시티역(경의중앙선·공항철도·6호선)과 페스티벌이 열리는 난지한강공원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버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디지털미디어시티역 2번 출구와 8번 출구 사이에 있는 새누리어린이공원 앞에서 버스를 타면 공연장 티켓존까지 한 번에 갈 수 있다.<br><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정자원 화재, 정부시스템 마비]열 식히기 총력…IT서비스 업계, 신속 복구 위해 대기 09-27 다음 베이비복스, 시간 견뎌낸 이들이 주는 위로…23년 만의 콘서트 현장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