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 좋은날' 이영애, 김영광에 애원하며 무릎 꿇었다[오늘TV] 작성일 09-27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x2UO9KG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28f75c592b9fbc742e7e2c5c4330e1c6ab1c8438f86706e0d0388e3b42543f" dmcf-pid="pe4zhfVZ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7일 방송되는 KBS2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 3회에서 이영애는 김영광에게 무릎을 꿇는다. 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potvnews/20250927135749147advl.jpg" data-org-width="600" dmcf-mid="3uSw6lhL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potvnews/20250927135749147ad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27일 방송되는 KBS2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 3회에서 이영애는 김영광에게 무릎을 꿇는다. 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d116bec202b0540bf9b572a1152714abc5873c98c07231c57cd8a6a941630c" dmcf-pid="Ud8ql4f5WI"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이영애가 김영광 앞에서 결국 무릎을 꿇는다. </p> <p contents-hash="31a47c06cf92db7f14545b7b3a84aa7b20a7e1ad1387c3e34544ed743762610c" dmcf-pid="uJ6BS841WO" dmcf-ptype="general">27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2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극본 전영신, 연출 송현욱) 3회에서는 강은수(이영애)와 이경(김영광)의 동업이 두 번째 거래를 앞두고 파국 위기를 맞는다. </p> <p contents-hash="87d6ad1be1a401ec6d9ee055d9dea54297a12e6af1304d73963da81213b505a3" dmcf-pid="7iPbv68tWs" dmcf-ptype="general">은수는 치료 진전이 없는 남편의 항암 치료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경에게 두 번째 거래를 재촉한다. 하지만 은수가 가져온 물건이 팬텀의 잃어버린 약과 동일하다는 사실을 눈치챈 이경은 철칙과 욕망 사이에서 갈등하며 고민에 빠진다. </p> <p contents-hash="80375daada635cb7a877e941ae43299c2fd64f80ba15adaec55b87c81515307e" dmcf-pid="znQKTP6Flm"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이영애, 김영광 두 사람의 숨 막히는 대치 상황이 고스란히 공개된다. 간절히 두 손을 모아 쥔 채 필사적으로 애원하는 은수의 표정은 절박함을 넘어선 처절한 심정을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9c94168467989ea9a985c77852790ff971ac532e09b1f867a5758b354fe43f39" dmcf-pid="qLx9yQP3hr" dmcf-ptype="general">반면 싸늘하게 식은 눈빛의 이경은 은수를 내려다보며 냉정한 태도를 유지한다.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차가운 기류는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은수가 무릎을 꿇은 채 고개를 떨군 모습은 위험천만한 동업 관계가 이대로 끝나는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p> <p contents-hash="056e3780bbeee8f72b4df51ce332bd352a4a88bd598c348e2da9e9b3dd37890a" dmcf-pid="BoM2WxQ0Ww" dmcf-ptype="general">특히 은수를 몰아붙이는 순간에도 감정을 드러내지 않은 채 차갑게 굳은 이경의 얼굴은 그의 진짜 속내를 짐작할 수 없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이 순간만을 기다렸다는 듯 이경은 위험한 제안을 내놓으며 은수를 또 한번 궁지를 몰아넣는다. </p> <p contents-hash="2164fe5a61f8708507f9c4a14e9931765d90c85e6865cc5ccef0ab68555136a2" dmcf-pid="bgRVYMxphD" dmcf-ptype="general">그 자리에 얼어붙은 은수는 다시 한번 이경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과연 예측 불가 전개 속 두 사람의 위태로운 동업이 과연 무사히 이어질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KaefGRMUyE"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의 셰프' 임윤아, 이채민 폭주 막고 역사 다시 쓸 수 있을까[오늘TV] 09-27 다음 이홍렬→유재석, 故 전유성 배웅 나선 후배들 “편히 쉬시길” 눈물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