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출산 3주만에 2000만원 조리원 입성 "천국 누려보자" [MD★스타] 작성일 09-27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EcwqzTw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1217f36079bb2af9b190eadc96e1ae3aef3f53eeb17a9f3d1b00c628f61a2f" dmcf-pid="5asrI29H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혜./ 김지혜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mydaily/20250927141514202vrdn.jpg" data-org-width="640" dmcf-mid="XEIshfVZr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mydaily/20250927141514202vr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혜./ 김지혜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c8f6209feb8c3c95e1964d2793f09afd1e1e11d85f2cae092e27981c017314" dmcf-pid="1NOmCV2XE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쌍둥이 중 한 아이와 함께 산후조리원에 입성했다.</p> <p contents-hash="092326d5b019bfb9e2555abdc59d7522a7374398e37e590bc599bbf746a556d4" dmcf-pid="tjIshfVZIB"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천국을 누려보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먼저 퇴원한 아이와 함께 조리원 생활을 시작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4c94dcef4b07404b3637899efe82d0068ca8ccdd5bdcc70afe956974a20c315" dmcf-pid="FACOl4f5wq" dmcf-ptype="general">김지혜가 입소한 조리원은 여러 스타들이 다녀간 곳으로 알려져 있다. 2주 기준 비용은 최소 1700만 원에서 최대 2500만 원에 이르며, 쌍둥이는 추가 비용만 450만 원이 붙는다. 홈페이지에 따르면 13박 14일 숙박, 하루 세 끼 식사와 간식이 제공된다.</p> <p contents-hash="87a5a9586af5f22e0a447bb96d041e78b9636e1dda53839c749612dcde216038" dmcf-pid="3chIS841mz" dmcf-ptype="general">앞서 김지혜는 “둘 다 함께 가면 너무 좋겠지만 요롱이는 니큐에 조금 더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조금만 더 힘내자”며 “저는 이제 집에서 산후조리를 마치고 배코와 함께 조리원 들어가요! 천국이라는 조리원 생활 해볼게요”라고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1a882899e71fe7ca80b9315717f7aeff2a5c305df69ed35861dd20fde877e0e" dmcf-pid="0klCv68tr7"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배우 최성욱(에이스)과 결혼해 6년 만에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최근 출산을 앞두고 긴급 제왕절개 수술을 받았고, 이후 쌍둥이가 니큐(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하면서 조리원 입소를 미뤄왔다.</p> <p contents-hash="17c0d23bbf372d0af0cb9dc337f71435c55869fa4f62b4b0f2f9e09bc8fbb111" dmcf-pid="pEShTP6FEu" dmcf-ptype="general">그는 “하루에도 기분이 천국과 지옥을 오간다. 강인한 엄마가 되어야지”라며 아직 퇴원하지 못한 아이를 향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미 댄서' 차현승 "백혈병 진단 모든것 멈춰…반드시 이겨낼 것" 09-27 다음 박준면, 파격적인 키스신 공개 '일동 깜짝'…안전한 맛집까지 공개 (전참시)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