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왓슨, '해리포터' 작가와 불화 고백.."대화 열려있어" [Oh!llywood] 작성일 09-27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08FAp0C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71b122eecde9377471e69f05c090355888784e5012e288c39820d6a973ea70" dmcf-pid="6p63cUph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poctan/20250927151247553adhp.jpg" data-org-width="530" dmcf-mid="4VJBO9KG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poctan/20250927151247553adh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03bd2badf66ed3b8080cf3c27f1b8278b72ceb6145251b609f961bd96799a2" dmcf-pid="PUP0kuUlTi"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이 '해리 포터' 시리즈의 작가 조앤 K. 롤링과의 갈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1ffb254dcfb5fb755e3b8dabd5114a5b9ec5677653bd48c4d17c082022c1ab7" dmcf-pid="QuQpE7uSWJ" dmcf-ptype="general">엠마 왓슨은 최근 팟캐스트 ‘On Purpose With Jay Shetty’에 출연해 롤링의 젠더 관련 발언으로 인한 논란과 그 후의 갈등에 대해 회상했다.</p> <p contents-hash="4916bdd5317bab7e0775530e761df8ba1227fe80fac17acfe3f1a2903250f498" dmcf-pid="x3ibI29HSd" dmcf-ptype="general">지난 2020년 롤링이 성소수자 혐오로 비판받은 트윗과 장문의 에세이를 발표했을 당시, 엠마 왓슨은 SNS를 통해 “트랜스젠더는 자신이 누구인지 그대로이며, 끊임없이 의심받거나 부정당하지 않고 살아갈 자격이 있다”라고 밝히며 트랜스젠더 커뮤니티를 지지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ab32db89c3896cb98ce61259ef707035e8e820d898657f27312590733a07584" dmcf-pid="yaZrVOsdhe" dmcf-ptype="general">당시 롤링은 엠마 왓슨과 몇몇 배우들로 인해 “해리 포터 영화를 망쳤다”라며 “절대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이에 대해 엠마 왓슨은 “제가 그 경험을 했고 지금의 지지와 의견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제가 개인적으로 겪었던 조(롤링)에 대한 소중한 기억을 잃게 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이건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니라고 본다. 제 가장 깊은 바람은 제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도 저를 사랑해주길 바라는 것이고, 저 역시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계속 사랑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c6419eb4d3f5f75f80c87fe5958550beead200bec19a10e275ebffda419a3be" dmcf-pid="WN5mfIOJhR"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제가 가장 속상한 건, 대화가 전혀 이루어질 기회가 없었다는 것”이라며 자신은 대화의 가능성이 언제나 열려있다고 덧붙였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64526407731f7b2800d769f28e5ddb52a1b4fba59c36f425926bbcc93443069e" dmcf-pid="Yj1s4CIivM"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경완, 장윤정♥에 "본인 2억 차를..왜 내 차 사준 것처럼 말하나" 불만 폭발 09-27 다음 케이윌, 김구라 ‘피규어 사건’ 재소환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