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노사 공동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 국정과제 이행과 안전 최우선 경영 실천의지 다짐 작성일 09-27 3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9/27/0000722619_001_20250927154014236.jpg" alt="" /></span></td></tr></tbody></table> 한국마사회는 지난 26일 서울경마공원에서 열린 2025년도 제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에서 노·사가 공동으로 안전보건경영방침을 선포했다.<br> <br> 이번 선포는 새정부의 안전 분야 국정과제 확정에 발맞춰 모든 경영활동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한국마사회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준다.<br> <br> 정기환 회장을 비롯해 사용자 위원, 각 노동조합 위원장 및 근로자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정된 안전보건경영방침에 공동 서명한 후 이를 대내외에 공식 선포했다. 이를 통해 노사는 “안전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타협할 수 없는 절대적 가치”라는 원칙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새롭게 선포된 안전보건경영방침은 ▲정부의 안전 최우선 국정과제 이행 ▲AI 기술을 활용한 위험성 평가 및 의사소통 강화 ▲현장 중심의 근로환경 개선 등을 담고 있다.<br> <br> 선포식 후에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토사 유출 및 붕괴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비탈면 안전 점검이 진행됐다. 점검에는 정 회장과 근로자가 함께 참여해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안전 상태를 확인했다. 서류상의 논의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현장 확인과 조치를 병행함으로써 정부가 강조하는 ‘사전 예방 중심 안전관리’를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br> <br> 장유진 한국마사회 안전관리단장은 “이번 노사 공동 선포는 전 임직원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실천하겠다는 확고한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노사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br> <br> 한국마사회는 앞으로도 정부의 안전 정책과 보조를 맞춰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노사가 함께하는 안전경영을 지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br> 관련자료 이전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 한국인 첫 IPC 위원장 불발 09-27 다음 창립 제76주년 맞은 한국마사회, 새 도약 위한 혁신의지 다져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