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AI 단편영화 ‘몽생전’…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에서 주목 작성일 09-27 3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9/27/0000722618_001_20250927153911103.jpg" alt="" /></span></td></tr></tbody></table> 한국마사회가 지난 22일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 AI 브랜디드 콘텐츠 섹션에서 선보인 AI 단편영화 ‘몽생전’이 현장에서 큰 호응을 이끌어 내며 화제를 모았다고 27일 밝혔다.<br> <br>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은 매년 ‘부산국제영화제’와 함께 개최되며 전 세계 영화산업 관계자들의 발길을 이끄는 아시아 대표 콘텐츠 마켓으로 올해는 31개국 289개 사가 참여하며 활발한 거래가 이뤄졌다.<br> <br> 마사회가 선보인 ‘몽생전’은 고집 센 네 명의 신에 맞서 승리하는 소녀와 말의 이야기를 담은 감동 스토리로 ‘성과 공유제’를 통해 스타트업 스튜디오 ‘프리윌루전’과 함께 만들어 낸 성과라는 측면에서 더욱 주목 받았다.<br> <br> 뛰어난 AI 영상 기술력을 가진 기업과 말 문화에 정통한 마사회가 만나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만들어냈다는 데서 현장 관계자들의 호평을 이끌어 냈는데 앞서 ‘몽생전’은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가로길이 127m의 초대형 전광판 ‘비전127’을 통해 상영되며 3만여 명의 관객들에게 큰 감동과 여운을 선사한 바 있다.<br> <br> 한편, 식음료 스타트업 기업인 ‘테이스트키친’과 함께 공동마케팅을 통해 마사회 캐릭터 중 하나인 ‘깨알이’와 함께 ‘부산 돼지국밥 라면(돼국라면)’을 홍보하기도 했는데, 해당 제품의 CU 출시가 확정되는 등 성공적인 협업사례로 기록되게 되었다.<br> <br>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우리나라 고유의 말 문화에 숨겨진 아름다운 가치와 의미를 알림과 동시에 청년, 소상공인 등과 협업을 통해 국가 경제와 국민 생활에 기여해 공기업으로서의 소임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관련자료 이전 송가인, 중학생 시절 모습 보니 ‘깜짝’…지금과 똑같은 외모 “몸만 자랐네” 09-27 다음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 한국인 첫 IPC 위원장 불발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