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백업댄서’ 차현승, 백혈병 투병…옥택연 등 ★들 응원 (전문)[종합] 작성일 09-27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JCq2sme7z">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0ihBVOsd77"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e5ec0de50c7185d42526cbea69be8a693f3bbfb8db9a39c4c4bcecd2bff3de" dmcf-pid="pnlbfIOJ7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차현승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portsdonga/20250927155340148uyrj.jpg" data-org-width="1500" dmcf-mid="FzNXFoLK3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portsdonga/20250927155340148uy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차현승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1affbd729c3fc687084fb01bf6629e6b3684b2bbe123844e50d5fb3d0cb0aa9" dmcf-pid="ULSK4CIiuU" dmcf-ptype="general"> 가수 선미 백업댄서로 잘 알려진 안무가 차현승이 백혈병 투병 소식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c2ef9e753d226545e21e569236bc7b77804ff67b067844439e51b731bb923f72" dmcf-pid="uov98hCn7p" dmcf-ptype="general">차현승은 27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지난 6월 초, 응급실로 실려가며 제 삶이 한순간에 멈췄습니다. 그전까지는 하고 싶던 작품들의 최종 오디션까지 모두 합격하며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지만 ‘백혈병’이라는 진단이 모든 것을 멈추게 했습니다”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5e15dd82817d969ae8d8fae40bd619d157f138f5b16e3b4f107752d266b05534" dmcf-pid="7gT26lhLU0" dmcf-ptype="general">차현승은 “처음엔 저 자신조차 받아들이기 힘들었고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었습니다. 두려움과 혼란이 매일을 채웠습니다”라며 “이제는 시간이 지나 솔직히 말할 준비가 된 것 같아요. 저는 현재 치료를 받으며 하루하루 조용히 싸워가고 있습니다”라고 썼다.</p> <p contents-hash="65969963fcd7348d0374b6d17aa06601aaca9ca744c265011b18582648211996" dmcf-pid="zayVPSloz3" dmcf-ptype="general">차현승은 “앞으로의 길은 길지만, 저는 반드시 이겨낼 것입니다. 제 꿈과 열정은 여전히 살아 있고 다시 무대와 카메라 앞에 설 그날을 간절히 기다리며 버티고 있습니다”라며 “ 알게 모르게 저를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반드시 이겨내서 더 강하고 따뜻한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오늘도 저는 희망을 연습합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b80d03968e5de4d39aaf8ee4529ff55676b6bdefc69b54096301ea09684b293" dmcf-pid="q2NXFoLKUF" dmcf-ptype="general">차현승 글에 2PM 멤버이자 배우 옥택연은 “뭔일이고, 힘내고 건강하게 보자”고 응원했다. 동방신기 최강창민 역시 “너무 갑자기라 놀랐다, 야. 몸조리 잘해서 건강 되찾고 꼭”이라고 쾌유를 빌었다. </p> <p contents-hash="b55c298b6bfb314f99b4d58b87facc0a5abb10069a1f2fa9fa54fd3192fd51a7" dmcf-pid="BVjZ3go9Ut" dmcf-ptype="general">카라 박규리는 “현승아 잘 이겨낼 수 있을 거야 기도할게”라고 썼다. 래퍼 빈지노는 “치료 과정이 정말 힘드시겠지만, 강한 마음으로 건강을 되찾으시길 빌어요. 응원합니다. 파이팅”이라고 응원했다. 방송인 홍석천도 “현승 놀랐네. 잘 이겨 낼거야. 인생이 어떤 방향으로 갈지 아무도 모르지 지금 시련이 더 단단한 그리고 성숙한 현승을 만들어 줄거야 잘 이겨내고 사랑해주는 사람들 곁으로 돌아와”라고 격려했다.</p> <p contents-hash="6cb91230fb5d221e6f6c82ff7c7025e35e26c4fdb9b3d8158d3e61f447d68ee5" dmcf-pid="bfA50ag271" dmcf-ptype="general">안무가이자 방송인 가비도 “오빠 너무 놀라셨겠어요. 잘 이겨내실 수 있을 거예요”라고 했다. 유세윤은 “혼자 말도 못하고 힘들었지? 우리 모두가 다 응원하다, 착한 현승아”라고 썼고, 성시경도 “이겨내자, 현승아. 힘내길”이라고 응원했다.</p> <p contents-hash="3c0d4f6357ff9cb9804761a1afcbcdc617305cb96347d42627cd88b5efb4cb82" dmcf-pid="K4c1pNaV05" dmcf-ptype="general">그밖에도 많은 연예인과 동료 안무가들이 글을 남기며 차현승 쾌유를 빌었다.</p> <p contents-hash="995226bff812df6a30640556c3c1bb0a928c6eefbd192abca2377939bb87b8f1" dmcf-pid="98ktUjNfFZ" dmcf-ptype="general"><strong>● 다음은 차현승 SNS 전문</strong></p> <p contents-hash="7ed78599a85cdb3c7cef92abf1ba9b8e86dff235f083398121b4c55549ab01e2" dmcf-pid="26EFuAj40X"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차현승입니다.</p> <p contents-hash="a4f2bf619088c192556493650528ad6743a7b8494b6e1b2e1c39f6ce43d79c75" dmcf-pid="VPD37cA87H" dmcf-ptype="general">지난 6월 초, 응급실로 실려가며 제 삶이 한순간에 멈췄습니다. 그전까지는 하고 싶던 작품들의 최종 오디션까지 모두 합격하며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지만 ‘백혈병’이라는 진단이 모든 것을 멈추게 했습니다.</p> <p contents-hash="e3a9a39f43fdc00d46f950a49d61d0a55ae03e16affb0f38d0f86c07381f0172" dmcf-pid="fQw0zkc60G" dmcf-ptype="general">처음엔 저 자신조차 받아들이기 힘들었고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었습니다. 두려움과 혼란이 매일을 채웠습니다.</p> <p contents-hash="44bf1481e90977c6557af0b77595a75057a8285e8fe38fa2c63aa82f15089efd" dmcf-pid="4xrpqEkPFY" dmcf-ptype="general">이제는 시간이 지나 솔직히 말할 준비가 된 것 같아요 저는 현재 치료를 받으며 하루하루 조용히 싸워가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97413e4bc35ef0c89d99b4abe6d784de72918884ed54eeb1086b5c109d19f22c" dmcf-pid="8LSK4CIi7W" dmcf-ptype="general">앞으로의 길은 길지만 저는 반드시 이겨낼 것입니다. 제 꿈과 열정은 여전히 살아 있고 다시 무대와 카메라 앞에 설 그날을 간절히 기다리며 버티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390a91dbe586550fe84762f6ffc28715fa5182bf1877433862e273ea0697afcb" dmcf-pid="6ov98hCn3y" dmcf-ptype="general">알게 모르게 저를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반드시 이겨내서 더 강하고 따뜻한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p> <p contents-hash="f1d0494e77063395ed2d23a9c6c1724e73b3b1739bce7f29a183b4b733142e4b" dmcf-pid="PgT26lhL7T" dmcf-ptype="general">오늘도 저는 희망을 연습합니다.</p> <p contents-hash="2a78bcb0f34b8851e4406a91dca2a9c759638578393309217ff1fc86130e5316" dmcf-pid="QayVPSlo7v" dmcf-ptype="general">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년이라고?' 김우빈, '어좁이 탈출 은인' 양치승 배려한 이유 [마데핫리뷰] 09-27 다음 ‘해리포터’ 작가 비난했던 엠마 왓슨 “대화 불가능해 속상” [할리우드비하인드]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