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셔틀콕 여제' 안세영 코리아오픈 결승 진출 작성일 09-27 3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5/09/27/0001104121_001_20250927163413487.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수원 빅터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슈퍼500)'가 24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안세영이 카루파테반 레차나(말레이시아)와의 단식 32강전에서 공격을 성공시킨 후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em></span> </td></tr></tbody></table>세계 랭킹 1위 배드민턴 선수 안세영(삼성생명)이 코리아오픈 결승전에 진출했다.<br><br> 안세영은 27일 경기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세계 6위 폰파위 초추웡(태국)과의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500 코리아오픈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기권승을 승리를 거뒀다. <br><br>안세영은 오는 28일 세계 8위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인도네시아)와 세계 4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 맞대결 승자와 결승에서 맞붙는다. 안세영은 2022년과 2023년 대회 우승자다. .<br><br>올해 안세영은 말레이시아오픈(슈퍼 1000), 인도오픈(슈퍼 750), 오를레앙 마스터스(슈퍼 300), 전영오픈(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슈퍼 1000), 일본오픈(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슈퍼 750)를 제패하며 7승을 기록하고 있다. <br><br>오늘 1게임은 팽팽한 양상이었다. 두 선수는 18-18까지 엎치락뒤치락했다. 안세영은 집중력을 발휘해 20-18로 달아났고, 21-19로 1게임을 가져왔다. 2게임에서 안세영은 7연속 득점을 거두며 공세를 퍼부었다. <br><br> 초추웡이 리시브를 위해 발을 내딛던 중 왼쪽 종아리를 붙잡고 쓰러져 경기가 중단됐다. 통증은 가라앉지 않았고 이로 인해 안세영이 기권승을 거뒀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마사회, 창립 제76주년 기념행사 개최 09-27 다음 배드민턴 안세영, 코리아오픈 결승 진출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