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인천오픈 여자테니스 복식 우승 작성일 09-27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9/27/0001296105_001_2025092716461275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2025년 7월 독일 대회 우승 당시의 박소현 </strong></span></div> <br> 박소현(강원도청)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인천오픈 국제여자대회(총상금 10만 달러) 복식에서 우승했습니다.<br> <br> 박소현은 오늘 인천 열우물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7일째 복식 결승에 이마무라 사키(일본)와 한 조로 출전해 구와타 히로코(일본)-프리스카 누그로호(인도네시아) 조를 2-1(6-3 4-6 10-7)로 물리쳤습니다.<br> <br> 박소현이 ITF W100등급 대회 복식에서 우승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br> <br> 그는 올해 W50 등급 대회에서 두 차례 복식 정상에 오른 바 있습니다.<br> <br> 단식에서는 이은혜(355위·NH농협은행)가 가지 하루카(282위·일본)를 2-0(7-5 6-1)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br> <br> 이은혜는 올해 W35 등급 대회에서 한 차례 우승한 것이 단식 최고 성적입니다.<br> <br> 이은혜는 28일 결승에서 히비노 나오(200위·일본)를 상대로 우승에 도전합니다.<br> <br> 1994년생 히비노는 2016년 세계 랭킹 56위까지 올랐던 선수입니다.<br> <br> (사진=프레인스포츠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박정현 19점·양준석 8어시스트…프로농구 LG, 시범경기 2연승 09-27 다음 김우빈이 증언한 수지 인성 “화 내는 모습 한 번도 본 적 없어”(핑계고)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