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 좋은 날' 무릎 꿇은 이영애 vs 냉혹한 김영광 작성일 09-27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xPH9mrRrB">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FMQX2smeEq"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536914000a43797d7a2cfa9d5b04789029fe888979dd4ec35dee98682ce3b1" dmcf-pid="3RxZVOsd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은수 좋은 날' 스틸 컷 / 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IZE/20250927164848432afcm.jpg" data-org-width="600" dmcf-mid="1pdF6lhL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IZE/20250927164848432af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은수 좋은 날' 스틸 컷 /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ce24a025e2d1fc1aafa9d367a14aba006ee0142a0914a60acff2ef27fc92a8" dmcf-pid="0eM5fIOJr7" dmcf-ptype="general"> <p>'은수 좋은 날' 이영애가 김영광 앞에 무릎을 꿇는다.</p> </div> <p contents-hash="c71864d9e13b840f96cd53ad1506cf4f64e162a0a55cc478139310619dcf47eb" dmcf-pid="pdR14CIiru" dmcf-ptype="general">27일 밤 방송하는 KBS2 토일 드라마 '은수 좋은 날' 3회에서는 강은수(이영애)와 이경(김영광)의 동업이 위태롭게 흔들리는 순간을 그린다.</p> <p contents-hash="f9b49915f3913ccb921d748728bca6c921736dd8606ff243c9edfb9593e93473" dmcf-pid="UJet8hCnmU" dmcf-ptype="general">남편의 항암 치료비를 마련해야 하는 은수는 서둘러 거래를 성사시키려 하지만, 그가 가져온 물건이 팬텀의 잃어버린 약과 같다는 사실을 눈치챈 이경은 흔들린다. 철칙과 욕망 사이에서 갈등하는 순간, 두 사람의 동업은 파국 직전에 놓인다.</p> <p contents-hash="592df5b94cd28bc10c5421f327e3f23fae2e9e6e96966715de05ef422b912fd2" dmcf-pid="u0FkGRMUmp" dmcf-ptype="general">3회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에는 두 사람의 숨 막히는 대치 상황이 고스란히 담겼다. 은수는 간절히 두 손을 모은 채 애원하며 고개를 숙인다. 얼굴에는 절망과 처절함이 드리워져 있다. 반대로 이경은 차갑게 식은 눈빛으로 은수를 내려다본다. 두 사람 사이에는 얼음 같은 긴장감이 흐른다. 무릎 꿇은 은수의 모습은 동업이 끝날지도 모른다는 불안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fd90e838849dadcbe42dbde5137165ff0930553529cd798cc5709076bce4aeec" dmcf-pid="7p3EHeRuD0"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경은 감정을 내비치지 않는다. 오히려 기다렸다는 듯 새로운 위험한 제안을 꺼낸다. 은수는 다시 한번 그의 마음을 돌리려 안간힘을 쓰지만, 이 순간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는 알 수 없다. 예측 불가한 두 사람의 동업이 어디로 향할지 시선이 쏠린다.</p> <p contents-hash="9e1aca2aab5199c6db48868b29ab0202146a8250da30a8d5e19946590367b9c3" dmcf-pid="zU0DXde7w3" dmcf-ptype="general">한편, '은수 좋은 날'은 가족을 지키고 싶은 학부모 강은수와 두 얼굴의 선생 이경이 우연히 얻은 마약 가방으로 벌이는 위험 처절한 동업 일지를 그린 드라마다. 1회 3.7%, 2회 3.4%(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고, 3회에서는 두 사람의 위태로운 동업이 어떤 변곡점을 맞이할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승룡·안재홍 ‘닭강정’, 美국제에미상 코미디 후보 선정 09-27 다음 이병헌의 발버둥 '어쩔수가없다'..박찬욱 희비극의 전율 [김나연의 사선]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