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 '심장이 없어' 에이트 컴백 예고.."앨범→공연 개최 염원" [인터뷰②] 작성일 09-2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zLVOsdl5"> <div contents-hash="336febfeef1c411bebaf500c8d0f1c25c5bcf6e6f73992f67da02cf89d1ec7c2" dmcf-pid="VcqofIOJy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0a99cea6a61c8314eb9e871c94edc568a2b0ef2d5cc6278c97c124e0a27b31" dmcf-pid="fkBg4CIi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tarnews/20250927170155909gqlw.jpg" data-org-width="1200" dmcf-mid="9SQmiXHE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tarnews/20250927170155909gq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2780141c9684f8c07ba9d1277ed7f105de74daa528f06b21a5497a8884bd3f2" dmcf-pid="4Eba8hCnTH" dmcf-ptype="general"> <br>가수 이현이 혼성 그룹 에이트(8eight)의 완전체 컴백을 귀띔했다. </div> <p contents-hash="0221b32789a8ed45b3ecc2501920893267c8b87f4e719d0890d53011181ed0fe" dmcf-pid="8DKN6lhLyG" dmcf-ptype="general">이현은 최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한 카페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A(E)ND'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059cd8141a72feb07c94988e21fc8c3781614e79948fb5ed91d6747dd0de0613" dmcf-pid="6fSBHeRuhY" dmcf-ptype="general">이날 이현은 백찬, 주희로 구성된 에이트의 활동 가능성을 예고했다. 에이트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서 처음으로 론칭한 아티스트로 지난 2007년 'The First'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2020년 2월에는 약 6년 만에 신곡인 '또 사랑에 속다'와 '심장이 없어' 발매 10주년 기념 버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0fd9d7bc9a19219a4b27920e309e3ff04e72ddeb711901a6c0ca64d5b808e2d8" dmcf-pid="P4vbXde7TW" dmcf-ptype="general">이현은 "에이트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내후년이 20주년이다. 멤버들과는 1년에 한두 번씩 만난다. 아무래도 멤버들이 본인들의 삶을 잘 살고 있어서 올해 5월에 만났을 때 조심스럽게 '내후년에 20주년인데 기간 좀 길게 두고 맞춰서 앨범을 내보는 건 어떨까? 나는 그 앨범의 마지막은 공연이 됐으면 좋겟다'라는 말을 했었는데 멤버들이 생각보다 '어? 그래?'라고 하더라"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14322977961a69518a159578d5861664c294b9c53405d975d260addeed7f6cd8" dmcf-pid="Q8TKZJdzhy"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아직 진척은 없는데 긍정적으로 염두에 두고 있다. 사실 이번 활동들도 에이트 20주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초석이 됐으면 한다"라고 당찬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555f57444e157745a86355b2947e81d2cda4411b2c7d344504ef14ee0042b60" dmcf-pid="x6y95iJqyT" dmcf-ptype="general">"'대중들에게 어떤 가수로 기억되고 싶나'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 잘 모르겠어요. 그때그때 마다 달라요. 지금 생각나는 건 '이현은 항상 그래도 조금은 새로운 걸 하는 애다. 쟤는 아예 뻔한 건 안해'라고 기억됐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하이브에 있는 게 여러가지 의미로 도움이 되고 있어요."</p> <p contents-hash="64d6a0a96a9964cba71ff1b451f364b360e07904a4f318c30717d1733935f505" dmcf-pid="ySxsnZXDSv" dmcf-ptype="general">'A(E)ND'는 철자와 발음은 유사하지만 의미는 상반되는 'AND'와 'END'를 결합한 표현이다. 관계의 양면성과 감정의 복합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앨범명으로 사랑과 이별 같은 누구나 겪는 보편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냈다.</p> <p contents-hash="24c004daac48e4fc0ab561c190881fc2559f92fbc042e04a77bbe686d8cc1213" dmcf-pid="WvMOL5ZwSS"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이쯤에서 널'은 지키지 못한 사랑에 대한 미련으로 가득한 시간과 그 끝에서 마침내 놓아주기로 결심한 순간의 아픔을 담은 트랙이다.</p> <p contents-hash="744ec5d27db4fea72deca07f0795ca7cdec7592a2eb1499b1d4bb5cefb024a5c" dmcf-pid="YTRIo15rvl" dmcf-ptype="general">이현의 세 번째 미니앨범 'A(E)ND'는 지난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됐다. </p> <p contents-hash="2bef8c9cac460435dc5d7ac4c3ec2b55b4e1c4cadb77733acf1617f0c22a6d54" dmcf-pid="GyeCgt1mCh" dmcf-ptype="general">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늘 유쾌한 웃음 선사한 故 전유성…김규리 "세상 보는 시선·태도 가르쳐줘" 추 09-27 다음 십센치, 데뷔 22년차인데…페스티벌서 깜짝 고백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이야기" [ATA프렌즈]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