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안세영, 코리아오픈 결승행 …시즌 8관왕 눈앞 작성일 09-27 32 목록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이 안방에서 35분 만에 결승에 진출했다.<br><br>안세영은 27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500 코리아오픈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포른파위 초추웡(세계 6위)의 부상으로 기권승을 거뒀다.<br><br>1세트에서 접전 끝 21-19로 승리한 안세영은 2세트에서도 8-0으로 점수차를 벌렸다.<br><br>하지만 초추웡이 경기 중 종아리를 부여잡고 쓰러졌고, 결국 기권을 선언하며 경기는 허무하게 끝났다.<br><br>안세영은 눈물을 흘리는 초추웡을 위로하는 승자의 품격을 보였다.<br><br>올해 10번의 국제 대회에에서 7번 우승한 안세영은 내일 결승에서 시즌 8관왕에 도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4kg 넘는 '거대아' 증가…"산모·아기 건강 위험 경고" 09-27 다음 [STN 현장] 女테니스 간판 박소현, '환상의 짝꿍' 사키와 복식 정상에…인천 오픈 우승!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