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여제' 안세영, 올해 8번째 우승 도전…코리아오픈 결승 진출 작성일 09-27 37 목록 <strong>여자단식 준결승서 세계 6위 태국 초추웡에 기권승</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29/2025/09/27/202532711758961409_20250927173014824.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삼성생명)이 27일 코리아오픈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기권승을 거뒀다. /뉴시스</em></span><br><br>'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코리아오픈 결승전에 진출했다. 올해 8번째 우승 트로피를 손에 넣기 위한 마지막 경기만을 남겼다.<br><br>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27일 경기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세계 6위 폰파위 초추웡(태국)과의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500 코리아오픈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기권승을 거뒀다.<br><br>안세영은 팽팽한 1게임을 치렀다. 18-18에서 집중력을 발휘해 21-19로 달아나며 먼저 미소를 지었다.<br><br>2게임에서는 맹공을 퍼부어 7연속 득점에 성공했다. 이때 초추웡이 리시브를 위해 발을 내딛던 중 왼쪽 종아리를 붙잡고 쓰러졌다. 이후 경기가 중단되며 안세영이 기권승을 거뒀다.<br><br>안세영은 오는 28일 세계 8위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인도네시아) 대 세계 4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 맞대결 승자와 결승에서 맞붙는다. 시즌 8승이자 직전 중국 마스터스에 이은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br><br>올해 안세영은 말레이시아오픈(슈퍼 1000), 인도오픈(슈퍼 750), 오를레앙 마스터스(슈퍼 300), 전영오픈(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슈퍼 1000), 일본오픈(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슈퍼 750) 등에서 7승을 기록했다.<br><br><b>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b><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br><br> 관련자료 이전 올해 8번째 우승이 보인다... ‘세계 최강’ 안세영, 코리아오픈 결승 진출 09-27 다음 '상대 부상 기권승' 안세영, 코리아오픈 결승 진출...올해 8번째 우승 도전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