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0만 유튜버 보겸 "채널 팔아 마련"…팬들에 2억 쏜다 작성일 09-2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2N803It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970133e227109390a523b3725b9e5d0d3004e5d2962bc6c3f4fda0f068dcdd" dmcf-pid="QcVj6p0C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유튜버 보겸. (사진=유튜브 채널 '보겸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is/20250927173514484kpam.jpg" data-org-width="720" dmcf-mid="8qXftCIi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is/20250927173514484kp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유튜버 보겸. (사진=유튜브 채널 '보겸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3e2b1309c9b5168bc3cd1261d0228b908f509a1533a6b3a1e73ca36e46336d" dmcf-pid="xkfAPUphYZ"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구독자 1640만명을 가진 대형 유튜버 보겸(37·김보겸)이 유튜브 서브 채널을 통해 팬들에게 2억원 상당의 선물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동시에 선의를 악용한 일부 비매너 팬들에겐 자제를 요청했다.</p> <p contents-hash="bbb53e31cefc41ed9824691f949923ef186d745166b5975fcd8f97b85c0f91c9" dmcf-pid="y7CUvAj41X" dmcf-ptype="general">최근 보겸의 서브채널 '보겸s'에는 '채널 팔아서 마련한 돈입니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갔다.</p> <p contents-hash="06e898e3cfa29ae608bfda2374a33cd407aa2914dd999b585d1716698eab42ec" dmcf-pid="WgBL215rGH" dmcf-ptype="general">영상 속 보겸 앞에는 산더미처럼 쌓인 현금 5만원권 묶음이 놓여 있었다. 함께 공개한 계좌 사진에는 2억원에 육박하는 거금이 찍혀 있었다.</p> <p contents-hash="9f16ff660620d39c40be1638419334dff46d0c4b6d5b607a3e68963d4358a2a2" dmcf-pid="YaboVt1mYG" dmcf-ptype="general">보겸은 "쇼츠 영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제가 복귀하고 나서 버는 돈은 안 먹고, 안 쓰고 다 주고 있다. 모든 걸 다 드리겠다는 약속을 어느 정도 지키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f138e97a6e3a52e892b44c5bcab0a191bb9811cb38a4159a03a798982f3dec" dmcf-pid="GNKgfFts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출처=유튜브 채널 '보겸TV')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is/20250927173514647irwf.jpg" data-org-width="670" dmcf-mid="6SUeqGYc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newsis/20250927173514647ir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출처=유튜브 채널 '보겸TV')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bad36bd02b55bb71ed0b5e399d70b0b5318add7ea8589b69ea5e84ff9bb954" dmcf-pid="Hj9a43FOtW" dmcf-ptype="general">앞서 보겸은 팬들을 위해 특정 치킨 브랜드의 전국 매장을 대여 후 무료 제공했다. 이 밖에도 그랜저, BMW, 프로쉐, 람보르기니 등 차량을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선물을 제공했다. 또 화재, 홍수 등 재난 손해를 입은 사람들의 집을 바꿔주거나 아픈 팬들의 치료비를 지급하는 등의 선행을 이어온 바 있다.</p> <p contents-hash="216b3db636101d294f6c49ea2ea5eb273adfb71d6751155f277c8724bde1c4fc" dmcf-pid="XA2N803IZy" dmcf-ptype="general">보겸은 "서브 채널에도 본 채널처럼 더 많은 선물을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8ccd531ede28cb583f64c8de9cded1fb6e3aa43a6db76a67f78db378183658fc" dmcf-pid="ZcVj6p0C5T" dmcf-ptype="general">다만 그는 "대부분은 안 그렇지만 소수의 사람들 때문에 서운하기도 하다. 전 세계 유튜버를 뒤져봐도 이렇게 하는 사람들이 없다"며 지나친 선물을 당연하게 요구하는 일부 몰개념한 팬들에게 자제를 요청했다.</p> <p contents-hash="42532b868f4f7826f53a85bd1bbf52c23a848f06e61a01d7ae98ead148187c68" dmcf-pid="5kfAPUphHv" dmcf-ptype="general">보겸에 따르면, 몇몇 팬은 보겸의 번호를 알아낸 후 장문의 문자를 보내거나 메일을 도배했다고 한다. 또 선 넘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e3bf30d10a7ab7e47ee253dfd42febb56a54aefdc87a8b85aec357f404dcd20" dmcf-pid="1E4cQuUlGS" dmcf-ptype="general">보겸은 "선물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보겸을 지나가는 자판기로 생각하는 것 같다"며 "지금도 최선을 다해 발악해서 드리고 있다. 복귀했을 때보다 지금의 선물 규모가 훨씬 크다.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a06eb33bbc80b48e4252a810c2bcfc59cc1c64201b2dcebed3dc6d68189d2b1" dmcf-pid="tD8kx7uSXl" dmcf-ptype="general">끝으로 보겸은 "서브 채널은 이제 시작이다. 더 안 먹고, 안 써서 영상 따로 찍어 드리겠다. 조만간 2억원 외에도 더 큰 것이 올 것이다. 더 많이 기대해 달라"고 했다.</p> <p contents-hash="627fd5d9833b1730cab4c3be7e5528a6d0f6124ac1a7898883d5c33bd16d1ebc" dmcf-pid="Fw6EMz7vXh"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un9@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보민♥︎김남일子 185cm 서우, 엄빠 잘난곳만 닮아 '현장 술렁' (뭉찬4) 09-27 다음 이미주 “인대파열 됐는데 ‘카메라에 찍히지’라고” 前 소속사 관계자 만행 폭로(그냥 이미주)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