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센치 권정열, 토트넘 광팬이라더니…"잘 나가는 팀이면 공감 못해" [ATA프렌즈] 작성일 09-27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fj8YDEQ5l">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F4A6GwDxHh"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c5f23fd51111e614d73d4ea2d6205da2e991bdf62762cc2285ff562e5ff767" dmcf-pid="38cPHrwM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조준원 텐아시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10asia/20250927172749838djqm.jpg" data-org-width="1200" dmcf-mid="WTsJ3lhL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10asia/20250927172749838djq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조준원 텐아시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a8f7f0387e4009d416b6b3bf7ab68d59394cbee406d4b56af2362e822f7da5" dmcf-pid="06kQXmrRZI" dmcf-ptype="general">가수 10CM(십센치) 권정열이 축구 팬으로서 신곡 가사에 대해 너스레를 떨었다. <br><br>27일 서울 마포구 한강난지공원 젊음의광장에서 '아시아 탑 아티스트 페스티벌 2025'(이하 'ATA 페스티벌')'이 열렸다. 무대의 헤드라이너는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다. 잔나비와 페퍼톤스가 서브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이무진, 10CM, 박혜원, 경서, 하이키, 세이마이네임, 황가람 등도 이날 무대에 오른다.<br><br>이날 권정열은 지난 7월 발매한 10CM 다섯 번째 정규앨범 '5.0'에 수록된 '지금 우리 사이는', 'Nothing's Going On', '춤'과 타이틀곡 '사랑은 여섯줄'을 연이어 열창했다. <br><br>토트넘 광팬으로 알려진 권정열은 'Nothing's Going On'에 대해 "내가 축구 보는 걸 좋아하는데, 응원하는 팀을 응원하면서 느꼈던 안 좋은 기분을 가사로 만든 곡이다. 스포츠팀을 응원하는 분들이 많이 공감해주더라. 근데 (응원하는 팀이) 너무 잘 나가면 공감 못한다. 안타까운 모습을 보여준다면 공감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br><br>'사랑은 여섯줄'에 대해서는 "기타 이야기다. 내가 평생 기타를 쳤다보니, 기타를 주제로 만들 때가 온 것 같아 만들었다. 여름은 끝났지만 오늘은 더우니까. 여름에 듣기 좋은 시원한 노래"라고 설명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84acd45eb4a4151cbd24881292df26a74d7926dc89cb72e14f8adb133f79e1" dmcf-pid="psFIQuUl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조준원 텐아시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10asia/20250927172751114lsqc.jpg" data-org-width="1200" dmcf-mid="1Wj8YDEQ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10asia/20250927172751114ls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조준원 텐아시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75abc3581275765d8fa9c30c6b6b5325e16c1e4813027da4110b46578adedf" dmcf-pid="UO3Cx7uSGs" dmcf-ptype="general"><br>지난 3월 발매 후 장기간 음원 순위 1위를 석권한 '너에게 닿기를' 무대도 잊지 않았다. 관객들은 노래가 끝나자 뜨거운 함성으로 환호했다. <br><br>권정열은 "이번 곡은 관객들과 꼭 같이 하고 싶다. 소리 질러달라고 하면 질러 달라"며 '폰서트'로 무대를 꾸몄다. 이어 '스토커'를 선곡하며 "내가 준비한 마지막 곡이다. 슬픈 노래인데, 가을을 향해가는 계절이라 잘 어울릴 것 같다. 신곡들 위주로 공연하는데도 자리를 지켜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br><br>'스토커' 무대가 끝난 뒤 앵콜 요청이 쏟아졌다. 이에 권정열은"몇 달 전부터 앵콜 곡을 준비했다. 앵콜을 안 외쳤어도 여기서 한 발자국도 안 움직였을 거다. 매년 아타 페스티벌에서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앵콜곡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을 끝으로 무대를 마쳤다. <br><br>'ATA 페스티벌'은 다채로운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행사다. 둘째 날인 28일에는 헤드라이너 김재중이 나온다. 같은 날 더보이즈, 투어스, 크래비티, 하성운, 피프티피프티, 82메이저, QWER, 유니스, 배드빌런, 뉴비트 등도 공연한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일 물로 씻어 먹으면 안전한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식중독균’ 범벅? 09-27 다음 양치승 "집행관이 성희롱…'가슴 만져보고 싶다고' 해"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