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정석원 실체 폭로 "아무것도 모르면서..부아 치밀어" 발끈 작성일 09-27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IBz0Slo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4930249ea83d554cbf3ee0f896e6580cce865cfe9a423b5ed42cc8cc679f84" dmcf-pid="tCbqpvSg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poctan/20250927173750199usbu.jpg" data-org-width="628" dmcf-mid="Zz4VBHGk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poctan/20250927173750199usb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f9dbc00f8426f5d41acf5cc3d7876c0d1acd330c05a6ccb2d7403bec4afbef" dmcf-pid="FmF1GwDxSl"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가수 백지영이 사람들이 정석원의 실체를 몰랐던 시절 느꼈던 답답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f319006186806feaff3df9c2b7c33c859c0a19418ecb57aad3874cc5073f4c6b" dmcf-pid="3s3tHrwMSh" dmcf-ptype="general">27일 백지영 유튜브 채널에는 "백지영 손에 물 한방울 안 묻히겠다는 정석원의 숨은 요리실력 (탄수화물, 저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a8386da2f93f7c7267a62bb3b08ca8954d441f0e49e7f246760c45deaec31d1b" dmcf-pid="0O0FXmrRlC" dmcf-ptype="general">이날 정석원은 백지영을 위해 떡볶이를 요리해 대접했다. 이후 제작진은 "오늘 소감 한번만 들어보겠다"라고 인터뷰를 했고, 이때 백지영은 "내가 뭘 물어볼게 있다. 너네들이 느꼈을 때 어떤것 같아? 우리 둘이 나오는거?"라고 정석원과의 유튜브 동반 출연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p> <p contents-hash="50fbbd502712300d4e5c402802263943cf453b7ef4ef1747d4d2f2e95ede57d0" dmcf-pid="pIp3ZsmeWI"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재밌다. 근데 댓글에 석원님이 재밌다는 댓글이 많지 않나"라고 말했고, 백지영은 "거의 99%더라"라고 수긍했다. 그는 "질투 나진 않냐"는 질문에는 "난 전혀 안 나는데?"라고 답했고, 정석원은 "어떡하냐. 남이 잘 돼도 이렇게 좋아해주고"라고 감동했다.</p> <p contents-hash="66bc52e22f1edcc1331ac60a709f91f63061962cdd450ad6494b65f0a46f9e49" dmcf-pid="UCU05OsdWO"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우리가 남이냐"고 말했고, 정석원은 "예를 들어서 나 말고. 이 사람은 주변에 있는 사람이 잘 되면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사람이다. 진짜 대단한 사람이다. 나도 그러려고 노력 많이 한다"라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d32d8a248136e5aae185da988677b2b8810046af7a356e22b77ca98f84608eee" dmcf-pid="uhup1IOJSs" dmcf-ptype="general">갑작스러운 칭찬에 당황한 백지영은 "고마워"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이 사람이 이렇게 유쾌하고 재밌는 사람이라는 거를 드러내지 않으니까 다른 사람들이 '남편 과묵하지?' 막 그렇게 얘기하면 속에서 부아가 막 났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내가 24시간 있으면 24시간 동안 떠느는 남자랑 사는데 이걸 사람들이 알게 되니까 너무 좋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a69d5779c924f89d8c7fc7c82380cf89b351651643c0c902780cedea7f2f5f" dmcf-pid="7l7UtCIi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poctan/20250927173750459agtj.jpg" data-org-width="628" dmcf-mid="5NlCrJdz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poctan/20250927173750459agt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47099eb1df243c266f237eaa26c15f6e28118a853080682dbccc64d5867fc1" dmcf-pid="zSzuFhCnhr" dmcf-ptype="general">그는 "처음에 연애할때 내가 맨날 이 사람이 뭐만 하면 내가 꺄르르 꺄르르 웃으니까 이 사람이 나한테 뭐라고 했는줄 아냐. '자기는 나의 5%밖에 못 봤어' 그러더라"라고 말했고, 정석원은 "그게 5%였어 아니었어?"라고 궁금해 했다. 이에 백지영은 "5%도 안 됐다"며 "자기도 그렇잖아 내가"라고 물었고, 정석원은 "자기는 아니다. 자기는 한 2~3일 만에 다 보여줬던 것 같다. 뭐 숨기고 그런게 없어가지고. 만나자 마자 방귀뀌었지. 만나서 하루 이틀만에"라고 폭로해 백지영을 당황케 했다.</p> <p contents-hash="f1f6138ea2076662508076ba830169404b76341442b75332cc021ced3a9d9915" dmcf-pid="qvq73lhLlw"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아 무슨 하루이틀은 아니라고!"라고 소리쳤고, 정석원은 "재밌는거 보고 박수치는 줄 알았다"라고 놀려 폭소를 자아냈다. 백지영은 "너무했다 박수는"이라고 말했고, 정석원은 제작진을 향해 "방귀 튼 사람? 물어봐 사람들한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d250f17b1071c17a1d6f1dcb4eec41205e555bc472e53ec13cce4daca95b3f2" dmcf-pid="BTBz0SlovD" dmcf-ptype="general">이에 백지영은 "너 여자친구랑 방귀 텄어? 안 텄어?"라고 묻더니 여성 스태프에게도 "너 남자친구 있어? 방구 텄어?"라고 물었다. 그러자 스태프는 "남자친구만.."이라고 말했고, 백지영은 "왜 넌 안터?"라고 의아해 했다. 그러자 정석원은 "여자가 먼저 턴 사람 있냐"라고 말했다가 백지영의 분노의 응징을 당하고 "알았어 미안"이라고 사죄했다. 이후 백지영은 "너네 가 이제!"라며 민망함에 소리쳐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ad0d24987a30dc0f85a9c4924ee3981b68744a381960d136a6c8395f3fba327c" dmcf-pid="bl7UtCIiTE"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3d4c55e60e87dc2295fe24b3c456074a5ac0b56fd7c587fd2d01e89b1500f617" dmcf-pid="KSzuFhCnyk" dmcf-ptype="general">[사진] 백지영 유튜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겨내자" 차현승, 백혈병 투병 고백에 옥택연→최강창민 ★ 응원 물결 [Oh!쎈 이슈] 09-27 다음 김우빈, 남다른 우애 "여동생이 여행 잘 다녀오라며 용돈 이벤트" [RE:뷰]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