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여제' 안세영, 코리아오픈 결승 진출…8번째 우승 도전 작성일 09-27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폰파위 초추웡에 기권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27/0008512589_001_20250927175009930.jpg" alt="" /><em class="img_desc">배드민턴 안세영. 2025.9.21 ⓒ AFP=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세계 랭킹 1위인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코리아오픈 결승전에 진출, 올해 8번째 국제 대회 우승까지 한 관문만을 남겨놨다.<br><br>안세영은 27일 경기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코리아오픈(슈퍼 500)' 4강전에서 폰파위 초추웡(태국)을 기권승으로 따돌렸다.<br><br>안세영은 올해 초 말레이시아오픈 우승을 시작으로 인도오픈, 오를레앙 마스터스, 전영오픈, 인도네시아오픈, 일본오픈, 중국 마스터스까지 벌써 7개 대회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br><br>상승세를 앞세운 안세영은 한국 팬들 앞에서 8번째 정상을 노린다.<br><br>안세영은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인도네시아)와 야마구치 아카네(일본) 또 다른 4강전 승자를 상대로 28일 우승을 다툰다.<br><br>안세영이 정상에 오르면, 이 대회 2년 만의 정상 탈환이다. 2022년과 2023년 우승했던 안세영은 지난 대회에선 부상으로 트로피를 놓쳤다.<br><br>안세영은 1게임서 접전 끝 집중력을 발휘하며 21-19로 승리, 기선을 잡았다.<br><br> 이어 2게임에선 초추웡이이 부상으로 쓰러져, 경기가 중단됐고 결국 안세영의 기권승으로 마무리됐다.<br><br>안세영은 낙심한 초추웡을 일으켜 세워주는 프로의식으로 박수를 받았다. 관련자료 이전 김건모, 6년 만에 전격 복귀 어땠나…"댓글 신경 안 쓰고 막 살 것"[현장S] 09-27 다음 "이겨내자" 차현승, 백혈병 투병 고백에 옥택연→최강창민 ★ 응원 물결 [Oh!쎈 이슈]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