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ITF 인천오픈 복식 우승...이은혜는 28일 단식 결승 진출 작성일 09-27 5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9/27/2025092717121403796dad9f33a29211213117128_20250927185610380.png" alt="" /><em class="img_desc">2025년 7월 독일 대회 우승 당시의 박소현. 사진[연합뉴스]</em></span> 박소현(강원도청)이 ITF 인천오픈에서 복식 타이틀을 차지했다.<br><br>27일 인천 열우물테니스코트에서 열린 ITF 인천오픈 국제여자대회 복식 결승에서 박소현은 이마무라 사키(일본)와 조를 이뤄 구와타 히로코(일본)-프리스카 누그로호(인도네시아) 조를 2-1(6-3 4-6 10-7)로 제압했다.<br><br>이번 우승은 박소현에게 ITF W100등급 대회 복식 첫 타이틀이다. 그는 올해 W50 등급에서 두 차례 복식 우승 경험이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9/27/2025092717135407232dad9f33a29211213117128_20250927185610400.png" alt="" /><em class="img_desc">이은혜의 27일 경기 모습. 사진[연합뉴스]</em></span><br><br>단식에서는 이은혜(355위·NH농협은행)가 가지 하루카(282위·일본)를 2-0(7-5 6-1)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28일 결승에서 히비노 나오(200위·일본)와 맞붙는다. 히비노는 2016년 세계 56위까지 올랐던 경험이 있는 강적이다. 관련자료 이전 손승연, 故 우혜미 언급 “다섯 명이라고 생각하고 노래하겠다”(불후) 09-27 다음 딘딘, 실내 흡연 오해 받을라 “담배 아님” 제작진 센스 있네(놀뭐)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