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퀸’ 안세영, 코리아오픈 결승행…8번째 국제대회 우승 눈앞 작성일 09-27 35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photo_cover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5/09/27/0003472267_001_20250927191018373.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이 코리아오픈 결승에 올라 올 시즌 8번째 국제대회 정상에 한 걸음 만을 남겨뒀다. 연합뉴스</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코리아오픈 결승에 오르며 올 시즌 8번째 국제대회 우승에 단 한 걸음만을 남겨뒀다. <br> <br> 안세영은 27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코리아 오픈(수퍼500)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태국의 포른파위 초추웡(랭킹 6위)에 부상으로 인한 기권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랐다. <br> <br> 1게임은 접전이었다. 상대전적에서 안새영이 11전 전승을 거두는 등 일방적인 구도를 만들고 있지만, 적지에서 대어를 낚겠다는 초추웡의 기세가 만만치 않았다. 13차례나 동점을 거두는 등 대접전 끝에 안세영이 21-19로 승리했다. <br> <br> 리드를 잡은 안세영은 2게임에서도 우세를 이어갔다. 시작하자마자 8점을 내리 가져오며 일방적인 흐름을 이어갔는데, 초추웡이 종아리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져 기권승으로 승부가 일단락됐다. <br> <br> 안세영은 지난 2022년과 2023년 이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2연패를 달성한 이력이 있다. 지난해에는 파리올림픽 금메달 직후 무릎과 발목 부상을 이유로 대회에 참가하지 않았다. 이번 대회는 우승권 전력으로 손꼽히는 랭킹 2위 왕즈위와 3위 한웨, 5위 천위페이 등 중국 선수들이 모두 불참해 안세영의 우승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 <br> <br> 안세영은 올 시즌 10차례 국제대회에서 7차례 우승하며 여자 단식 절대강자의 위용을 뽐내고 있다. 코리아오픈을 제패하면 8번째로 포디움 최상단에 서게 된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윤도현, 'H대 교수' 루머 전면 부인 "집안에서 전화 폭주" ('놀면 뭐하니') 09-27 다음 박유천, '독자활동 금지' 어겨 전 소속사에 5억 배상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