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논란 일축 “교수였던 적 없어” (‘놀면 뭐하니’) 작성일 09-27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3nHofVZ5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13c1404075f2cae2fad55eb7352bad688a6a8a6ad21992f2f3d3a7c0688b40" dmcf-pid="f0LXg4f5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tartoday/20250927192703229cnon.jpg" data-org-width="700" dmcf-mid="29bE95Zw1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tartoday/20250927192703229cn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311b5c3a89ac540f6b389021825e4301cbbc62fb6e771b3c050c15e4b046612" dmcf-pid="4poZa8415D" dmcf-ptype="general"> 윤도현이 교수였던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div> <p contents-hash="ab9ec7b1672603c98c0c8db88b9b959f46e77102faf08a96560fc146edfe1c9a" dmcf-pid="8Ug5N68tXE" dmcf-ptype="general">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장우성 장효종 왕종석, 작가 최혜정)에서 윤도현과 솔라는 ‘서울 가요제’에서 가장 먼저 무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1ad5d1f87ba7513ec0f43a073fdf1abfae1e704f082d9b75e45ae5e21b27ad35" dmcf-pid="6mzABHGkZk"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선희의 ‘아름다운 강산’을 부른 솔라는 무대가 어땠냐는 질문에 “진짜 너무 떨렸고 와... 죄송합니다”라며 차마 말을 잇지 못했다. 또 하하는 “본인이 나온 학교 교수님 아니냐”라고 솔라에게 윤도현 무대가 어땠냐고 물었다. 이에 윤도현은 “방송에서 제가 솔라 씨 학교 교수님이었다고 하는데 전 교수를 한 적이 없다”고 루머를 전면 부인했다.</p> <p contents-hash="07f43fb9c50f3aaa629c274d741376dd86022b8dfec76e0bb45a35349bb9cd7a" dmcf-pid="PsqcbXHEYc" dmcf-ptype="general">솔라는 “안 그래도 이거에 대해서 대기실에서 한참 대화 나눴는데 교수가 아니셨다는 거예요. 죄송하다”고 해명했다. 윤도현은 “집안 어른들한테 전화 와서 언제 교수했는데 말도 안 했냐고. 그런 적이 없는데”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c80ff7543118f49c4bbc778d07583672c30fb42316f1d2e9a2f09f661597ec3e" dmcf-pid="QOBkKZXDHA" dmcf-ptype="general">MBC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e41c6bc6dff291171aaf559d86a43de7725a930eecfe05bf3441e4d8ffdccf6" dmcf-pid="xIbE95Zw1j"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찬욱 감독 "영화 작업 비중 줄여가려 해…평범하게 살고 싶다" [RE:인터뷰③] 09-27 다음 관람객 직접 찾아가는 전통씨름... '길거리 씨름 한판' 성료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