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시청률 17% 노린다…"'우영우' 보다 더하면 더했지, '부세미' 케미 덜하진 않아" 작성일 09-27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ACjP6FZd">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GOchAQP3Ge"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c31d14824a0520faad620b723e1a6f2c392641ab3750b8f232af505a109671" dmcf-pid="HIklcxQ0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10asia/20250927193248110xxma.jpg" data-org-width="1200" dmcf-mid="2R2e95Zw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10asia/20250927193248110xx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d0a4e9bac66e040b3e4b3e130441a61505a73b46d257fb1856e27cad218b5f" dmcf-pid="XCESkMxpGM" dmcf-ptype="general"><br>2022년 방송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에 이어 또 한 번 ENA 드라마에 출연한 주현영이 새 작품 착한여자 부세미의 희망 시청률을 묻는 말에 "'우영우'를 뛰어넘고 싶다"고 말했다. 앞서 '우영우'는 17.5% 시청률을 기록하며 ENA의 최고 화제작으로 남았다.<br><br>22일 서울 영등포구 CGV 영등포에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전여빈·진영·서현우·장윤주·주현영과 박유영 감독이 참석했다.<br><br>'착한 여자 부세미'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범죄 로맨스 드라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73ef0fe5b84fb7bc9fa0a09c85f3c4b76517c4d6ab445af172451afa4b8900" dmcf-pid="ZhDvERMU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10asia/20250927193249405gjfn.jpg" data-org-width="1200" dmcf-mid="Wo5qZsme5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10asia/20250927193249405gj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bf4ade4f7b982ad89b611b158d5293a5de0724ef6d34c1dd6dbec994a062c8" dmcf-pid="5lwTDeRuXQ" dmcf-ptype="general"><br>극 중 가성그룹 오너 일가의 예측불허 변수 '백혜지' 역을 맡은 주현영은 작품 선택 이유에 대해 "대본을 봤을 때 '어떻게 되는 걸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해하려고 머리를 써야 하는 순간들이 있는데, 이 대본을 읽으면서는 머리가 안 돌아갔다. 안에 있는 캐릭터들이 내 안에서 날뛰고 살아 숨 쉬는 느낌을 받았다. 상상력이 자극됐다. 배우로서 이런 인물들 속에 놓여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른 첨벙 뛰어들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두 번째로는 대본을 읽으면서 여빈 언니와 많이 마주치다 보니까 횡재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br><br>기대하는 시청률에 관해 주현영은 "'우영우' 촬영 당시 배우들과의 단합과 호흡이 무척 좋았다. '부세미'에서도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았다. 그래서 나도 17% 시청률을 기대한다"고 웃어 보였다.<br><br>'착한 여자 부세미'는 오는 29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 된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 언론 탄압 논란→日 밥상 물가 폭등까지...글로벌 위기 현장(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09-27 다음 오정연, 42세에도 숏컷 찰떡…단정한 일자 헤어에 세련美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