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김현영, 아찔하게 비친 11자 복근·파격 볼륨감 작성일 09-27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27/NISI20250926_0001955038_web_20250926163043_2025092720001580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치어리더 김현영.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치어리더 김현영(25)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br><br>김현영은 2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속한 대만 프로농구 T1리그의 타이완 비어 레오파즈의 응원구단 유니폼을 착용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br><br>공개된 사진 속 김현영은 세트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보라색 플리츠 스커트와 크롭탑으로 구성된 유니폼을 입고 미소를 짓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27/NISI20250926_0001955040_web_20250926163058_2025092720001580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치어리더 김현영.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소품인 농구공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등 다양한 모습을 연출했다.<br><br>특히 유니폼 사이로 비치는 선명한 복근과 글래머러스한 볼륨감이 눈길을 끌었다.<br><br>한편 김현영은 지난 2023년 K리그 수원FC의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현재는 KBO리그 SSG랜더스, 대만 프로농구 타오위안 타이완 비어 레오파즈 등에서도 활동하고 있다.<br><br>그녀는 치어리더 외에도 쇼호스트, 피트니스 모델 등 다방면으로 활약 중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 안세영, 코리아오픈 결승행…여복·남복 페어도 우승 도전(종합) 09-27 다음 프로야구 '대흥행'…국내 최초 1200만 관중 돌파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