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요제’ 윤도현→하동균 화려한 개막(‘놀면뭐하니’)[종합] 작성일 09-27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3lWEkP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c62add1d979cc2b8a90e2dadd033f5c84a758f3f69a467abf4889391987df4" dmcf-pid="BB0SYDEQX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tartoday/20250927200302925tmen.jpg" data-org-width="700" dmcf-mid="7zrJg4f5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tartoday/20250927200302925tm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765f0451353bc8889d4548c9a515f5938938867550b0b9f5fc9a813dd057a0d" dmcf-pid="bbpvGwDxt8" dmcf-ptype="general"> ‘놀면뭐하니’ 서울가요제가 화려한 막을 올렸다. </div> <p contents-hash="e86cd34366740ced9e9bcb7ea8e0b21e116c120d4d915f6eb7839afb959098f1" dmcf-pid="KKUTHrwMX4" dmcf-ptype="general">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장우성 장효종 왕종석, 작가 최혜정)는 서울가요제 본선 현장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3d3240b4d515156c64e8a2d56d31e2d453091acb6765cd3a87dabe105a81eb7" dmcf-pid="99uyXmrR1f"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유재석과 김희애는 가요제 촬영 전 마지막 리허설에 나섰다. 김희애는 “난 유재석 씨만 믿고 하면 되겠다”며 여유로운 모습으로 연습하기도. 특히 김희애는 보라색 투피스를 입고 80년대를 그대로 재현, 유재석도 똑단발 가발을 착용했다.</p> <p contents-hash="2c51bfeec8dba8361e572434c6156a767854ee0a814e8ddb4c9d59627e540865" dmcf-pid="2e80zYWAZV" dmcf-ptype="general">가요제 시작 후 유재석과 김희애가 무대에 등장하자 관객들은 손뼉쳤다. 김희애는 옛날 화장을 했지만 여전히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p> <p contents-hash="ba9d0c3cb3c6712060e53f69def54a01c907c320aca0176df1224ef614399e7e" dmcf-pid="Vd6pqGYct2" dmcf-ptype="general">심사위원에는 김문정 뮤지컬 음악 감독, 변진섭, 한영애, 장항준 영화감독, 남태정 라디오PD가 함께했다.</p> <p contents-hash="ecef65f5a1356ec47cd5ee9736f2d39b0d5b65a39deb66795e9383aabbe4394f" dmcf-pid="fJPUBHGkG9" dmcf-ptype="general">첫 번째 순서는 윤도현. 그는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 무대를 준비했다. 그는 하우스 밴드와 안무팀과 함께 무대를 알차게 구성, 유재석은 “시작부터 세지 않냐”며 감탄했다. 김문정 역시 “안무랑 한 게 너무 재밌었다”며 흐뭇하게 바라봤다. 랄랄은 “경연이 아니라 축하공연”이라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b22406180d300384c0d5018bec482c32762093547505a8ea977a569498036ea" dmcf-pid="4iQubXHEZK" dmcf-ptype="general">두 번째 참가자 솔라는 이선희의 ‘아름다운 강산’을 불렀다. 이용진은 “난 솔라가 제일 기대된다”며 솔라 무대에 기대감을 보였다. 솔라는 그녀의 트레이드마크인 시원한 가창력으로 노래 불러 전 관객을 소름돋게 했다.</p> <p contents-hash="4aa853a7bef09a2f53430bfb029aead2768806cfe37a672c9c568be32ce16413" dmcf-pid="8nx7KZXDZb" dmcf-ptype="general">솔라는 무대가 어땠냐는 질문에 “진짜 너무 떨렸고 와... 죄송합니다”라며 차마 말을 잇지 못했다. 또 하하는 “본인이 나온 학교 교수님 아니냐”라고 솔라에게 윤도현 무대가 어땠냐고 물었다. 이에 윤도현은 “방송에서 제가 솔라 씨 학교 교수님이었다고 하는데 전 교수를 한 적이 없다”고 루머를 전면 부인했다.</p> <p contents-hash="03ccb5daaf3ae2482eb9e5e3c4df6fa6ffdd2610849e0b0b40703ded3dc0f48b" dmcf-pid="6LMz95ZwtB" dmcf-ptype="general">솔라는 “안 그래도 이거에 대해서 대기실에서 한참 대화 나눴는데 교수가 아니셨다는 거예요. 죄송하다”고 해명했다. 윤도현은 “집안 어른들한테 전화 와서 언제 교수했는데 말도 안 했냐고. 그런 적이 없는데”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e0599ff2a4b28ca57ce590a4e164207a9008faff6dd3cbf5602e3a74d397a8a7" dmcf-pid="PrjPeBqyXq" dmcf-ptype="general">세 번째로는 정성화가 김성호가 ‘김성호의 회상’ 무대를 선보였다. 그의 무대를 본 김희애는 “뮤지컬 배우의 내공이 느껴지는 무대였다”며 감상평을 말했다.</p> <p contents-hash="11d1c79543ed2757b298ed2b5e4b3e08d99481e866634f3955a1ea4ca2d60293" dmcf-pid="QmAQdbBWZz"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리즈는 이지연의 ‘바람아 멈추어다오’를 열창했다. 김희애는 “정말 사랑스러운 목소리로 꾸며졌다”며 “보기만 해도 행복해졌어요. 이 노래가 은근히 어려운데 소화를 잘하셨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윤도현은 “내가 봤을 땐 리즈가 제일 잘했어. 재연을 잘했다”며 대기실에서 감탄했다.</p> <p contents-hash="9d396d88c86fff666f93d5dcb87c4e5fe528f64b28504ea7d3f95a700709fa15" dmcf-pid="xscxJKbYt7" dmcf-ptype="general">다섯 번째 참가자 우즈는 이승철의 ‘마지막 콘서트’를 준비했다. 그의 무대를 본 유재석은 “이 노래는 그 당시에 수많은 소녀 팬을 울렸는데 그 노래를 우즈 씨가 해줬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e7c565264523e244372607e9611558502ab592721c4c923a3bc0a489bc1caa08" dmcf-pid="y9uyXmrRYu" dmcf-ptype="general">정성화는 “80년대 노래를 여러분들에게 선보이는 자리인데 심사위원석에 김문정 감독님이 앉아계셨어요. 저분이 피도 눈물도 없어서 너무 떨렸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64b2d15f90cfd2c94343dc0ca422f1672bc576e9615c7fed6e4df8a37f345ce" dmcf-pid="W27WZsme1U" dmcf-ptype="general">김문정은 “정성화 씨랑 어제 뮤지컬 연습을 했어요. 그런데 살살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제가 모른 척하고 내일 잘하라고 했어요. 한편의 1, 2막 드라마 같은 느낌이 좋았지만 아쉬운 점이 있었어요. 엔딩을 안 주셨어요. 다음을 기대하고 하고 퇴장하셨네요”라며 이후가 궁금하다고 했다. 이이경은 “정성화 씨가 이번 서울가요제에 목숨을 걸었다고요?”라고 묻자 정성화는 “목숨을 걸었는데 저기 앉아 계셔서 야망을 접었다”고 우스갯소리가 넘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499fc529b8b766e1591d0fb40f345e31dff3cb7964a1bb039ed7296a52d09c" dmcf-pid="YVzY5Osd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tartoday/20250927200304339kbfb.jpg" data-org-width="700" dmcf-mid="zmIoAQP35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startoday/20250927200304339kb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960355bb8b61071c5ad381ec86e61a4b2a4d86c501060e604614f3f2855aa0" dmcf-pid="GyIoAQP3X0" dmcf-ptype="general"> 다음으로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던 박영규는 송창식의 ‘우리는’ 무대를 꾸몄다. 노래가 끝나자 관객들은 그의 이름을 부르며 환호하기도. </div> <p contents-hash="bbb471fbd3693306b201675fc89c5ea42a5bcb9a271eb56e82d2004661262766" dmcf-pid="HWCgcxQ0Z3" dmcf-ptype="general">일곱 번째로 하동균은 특유의 분위기 있는 목소리로 김종진의 ‘어떤 이의 꿈’을 불렀다.</p> <p contents-hash="5599fff1c0bf5e06b74af7a8ebccf1378726a19e28c891f639f3cce82a7bbe07" dmcf-pid="XYhakMxpGF" dmcf-ptype="general">이후 박영규와 하동균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주우재는 “박영규 선배님 무대 때 저희 제작진 쪽에서는 모두 눈에 습기가 찼다”며 “말하듯이 부르셔서 너무 감동이 컸다”고 소름 끼쳤다고 했다. 박영규는 “다시는 기회가 안 올 것 같아서요. 난 아직도 심장이 뛰고 있다”며 감동했다. 이때 관객석에서 “대상!”이라고 하자 박영규는 “대상이야 내가? 아니야”라며 민망해했다.</p> <p contents-hash="a413cffd251aa29d5536c3b160a7a18657588c532b830590e67a5ce6c0f99877" dmcf-pid="ZGlNERMUYt" dmcf-ptype="general">주우재가 “이렇게 겸손을 표하시기에는 실제로 박영규 씨 목소리를 듣고 감동 받았다는 분들이 많아서요”라고 하자 박영규는 “내가 인생을 헛살지 않았구나. 배우를 택하길 잘 했구나!”라며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eaea890ed8b292b4c13bbb5247cc880c60e4c3a9129b17733f51327ac0d6d374" dmcf-pid="5HSjDeRut1" dmcf-ptype="general">우정상을 노리고 있다는 하동균은 “계속 우정을 위해 힘써왔다”며 의외의 모습을 보였다. 변진섭은 “심사하기가 힘들어요. 노래 실력이나 무대 매너는 모두 훌륭하시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de9ce1e619e6dabad23e2a4d5ca24c7476b59d6dafaef8d164ecc29b79ff01dc" dmcf-pid="1XvAwde7Z5" dmcf-ptype="general">이때 박영규가 한마디 더 한다며 “오늘 김희애 씨 30년 만에 만났다”고 했다. 실제로 박영규와 김희애는 드라마 ‘내일 잊으리’ 촬영 후 36년 만의 재회. 박영규는 “나는 내 인생에서 최초로 사랑했던 여자예요. 그때 훌륭한 배우를 만나서 내가 지금까지 먹고 산다”고 충격 고백해 유재석을 당황하게 했다.</p> <p contents-hash="aa3c5cc40cf0767a7ab6895312d4df07105f60aea63e8634b3857a5a9486e371" dmcf-pid="t5ykmiJqXZ" dmcf-ptype="general">보다 못한 주우재와 이이경이 위험한 발언이라며 그를 급히 무대에서 끌어 내려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5307e8fb749df7281c9a013eb98a43ec59b14a303e06e0083b95f06356d7b71" dmcf-pid="F1WEsniBYX" dmcf-ptype="general">이후 변진섭이 ‘숙녀에게’ 축하공연을 펼치며 1부가 성공적으로 끝났다.</p> <p contents-hash="5cfd2f46cb786777333bfafa2f1ce9c6e0cc2f87972334012563e9b2ebf857d1" dmcf-pid="3tYDOLnbYH" dmcf-ptype="general">MBC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9a8985f6d1556767aca24b57e6516b92bea2c5e97c8466825e4907793363810" dmcf-pid="0FGwIoLKHG"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리사’, 매력적인 사랑스러움 (출국)[뉴스엔TV] 09-27 다음 김희애, 80년대 미모 재현…박영규 “36년 만, 내가 최초로 사랑한 여자야”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