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기, 이현이 냉장고 청소에 참다 한마디 "내 방 냉장고만 닦겠다"('워킹맘이현이') 작성일 09-27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qluyTN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025edae1d1e9b62756acc5d3ab8758f9d97a34ecc324d6666febe07b973e6e" dmcf-pid="GiBS7WyjW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poctan/20250927203551841iaqc.jpg" data-org-width="650" dmcf-mid="WbkfjP6F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poctan/20250927203551841iaq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HnbvzYWAhF"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3eb0f9c344f60b38d11a8c39a28ec42aca08180cc47b81d80b9ef9fa9c4fdf18" dmcf-pid="XLKTqGYcWt"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워킹맘이현이' 모델 이현이가 냉장고 청소에 나선 가운데, 남편 홍성기가 보다 못해 거들었다.</p> <p contents-hash="029361c435c57657be8564ee592e4bd8694a7a147510ba623d4242ec15473615" dmcf-pid="Zo9yBHGkS1" dmcf-ptype="general">27일 이현이 유튜브 '워킹맘이현이'에서는 '도대체 냉장고에 이런 게 왜 있어?? 이현이네 10년 묵은 냉장고의 환골탈태'에서는 공용 냉장고를 청소하는 이현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내용물 정리, 선반 분리, 세척, 재조립 등 과정을 거친 이현이는 "1시간 30분 걸릴 줄 알았는데 두 시간 반이 걸렸다"라며 지친 기색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1d3bd2bbcc7654cb9858b9eb2d50c3d8ee5fbd473429d67971ee46aaa598014" dmcf-pid="5g2WbXHET5" dmcf-ptype="general">이 모습을 본 홍성기가 이현이 뒤를 기웃거렸다. 홍성기는 “정리가 안 된 거 같은데?”, “이것만 한 거야?”라며 말을 거들었고 이현이는 “이런다니까. 내가 이렇게 고생했는데”라며 발끈했다.</p> <p contents-hash="95546573a9d0148bd450a178a88d00530c7e936eb5a5153d0474be6fef529d61" dmcf-pid="1xpsFhCnSZ" dmcf-ptype="general">홍성기는 “내 샴페인 위에 치즈나 육포 안 올릴 수 있는 거야? 그런데 얼마만에 한 번씩 할 거야?”라면서 “난 사실 안 치우고 살아도 된다. 난 내 방 냉장고만 닦는다”라며 쿨하게 말했다. 이에 이현이는 “오빠 냉장고 닦아?”라며 물었고 홍성기는 “안 닦아, 그럼?”라며 도통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f0d00ffe17c26aff6fcb0366ad513ad05597168f7d6437a50eab3d13c6d63038" dmcf-pid="tMUO3lhLhX"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워킹맘이현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영 “아이돌 꿈 갖게 한 장본인” 태연 미담에 “여러 사람 살려” 키 감탄 (놀토) 09-27 다음 “석청까지 먹었다” 권재관, 故 전유성 추모…팬들 “빈소 두 배 값아라” 먹먹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