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역전 우승…한국 여자 선수 '첫 금' 작성일 09-27 48 목록 '쌍둥이 피겨 선수' 김유성이 주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해 올 시즌 한국 여자 선수 첫 금메달을 따냈습니다.<br> <br> 쇼트 프로그램 4위였던 김유성은 프리 스케이팅에서 역전극을 펼쳤습니다.<br> <br> 첫 점프 과제 트리플악셀에서는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지만, 나머지 연기는 완벽했습니다.<br> <br> 6차례 점프를 깔끔하게 뛰었고, 스핀도 모두 최고 레벨을 받았습니다.<br> <br> 프리 1위에 올라 총점 185.99점으로 2위에 1.77점 앞서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 <br> 쌍둥이 언니 김유재의 2차 대회 은메달을 넘어 올 시즌 한국 여자 선수 첫 금메달이자, 개인 통산 두 번째 우승을 달성했습니다.<br> <br> [김유성/피겨 주니어 국가대표 : 꾸준히 노력해서 많은 분들께 감동을 주는 선수가 되겠습니다.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br> <br> (영상편집 : 하성원) 관련자료 이전 시즌 12호 3루타…아시아 타자 최다 기록 타이 09-27 다음 누명 벗은 김건모, '국민 가수' 눈물의 전격 복귀…"다시 1일, 막 살 것"[종합]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