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2호 3루타…아시아 타자 최다 기록 타이 작성일 09-27 35 목록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메이저리그 아시아 타자 최다 3루타 타이 기록을 세웠습니다.<br> <br> 이정후는 콜로라도전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습니다.<br> <br> 싱커를 받아쳐 오라클 파크 가장 깊은 우측 담장을 직격했고, 3루까지 내달렸습니다.<br> <br> 시즌 12번째 3루타로 이치로가 보유한 아시아 타자 최다 기록과 타이를 이룬 이정후는 안타 두 개를 더해 18일 만에 3안타 경기를 완성했습니다.<br> <br> 수비에서는 보기 드문 실수가 나왔는데요.<br> <br> 8회 1아웃 1루에서 타구를 담장 바로 앞에서 잡아낸 뒤 투아웃으로 착각해 공을 관중에게 던져주고 말았습니다.<br> <br> 뒤늦게 실수를 알아챈 이정후 선수, 정말 당황스러운 표정이죠.<br> <br> 이정후의 송구 실책으로 기록되며 주자는 3루까지 진루했지만, 다행히 실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고, 팀도 6대 3으로 승리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박동원, 속죄의 투런포…'정규시즌 우승 보인다' 09-27 다음 짜릿한 역전 우승…한국 여자 선수 '첫 금'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