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기, 이현이에 고부갈등 잔소리 "우리 엄만 어릴 때 안 그랬어"('워킹맘이현이') 작성일 09-27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ofjP6F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e1ece1ebc74be11e284af44769b0053252adf1131fec93cc3fb685c448bf16" dmcf-pid="7ug4AQP3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poctan/20250927203849762azqi.jpg" data-org-width="530" dmcf-mid="U6N6kMxp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poctan/20250927203849762azq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z7a8cxQ0SI"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ce606cb125f38392b540c6fc21462d61083e3954b8a8ae42fe5e13c53e29985d" dmcf-pid="qE0S7WyjhO"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워킹맘이현이' 모델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가 이현이의 냉장고 청소를 보더니 기어이 잔소리를 내뱉었다.</p> <p contents-hash="c7ca4fa80446a08237149b80dd247e5063c3bb185468bb231afe7fb39c501220" dmcf-pid="BDpvzYWAhs" dmcf-ptype="general">27일 이현이 유튜브 '워킹맘이현이'에서는 '도대체 냉장고에 이런 게 왜 있어?? 이현이네 10년 묵은 냉장고의 환골탈태'에서는 냉장고 정리 후 어떻게 된 건지 궁금해하는 구독자들을 위해 김성은에게서 배운 팁으로 냉장고 청소에 나선 이현이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9ef1d41d47c141010712719c04474f50fb4e13fc66630b9b45d80fa80bcde03" dmcf-pid="bwUTqGYcWm" dmcf-ptype="general">제작진 또한 이현이의 살림 방식에 대해 깔끔함을 요구하는 부분이 있었다. 이현이는 "장 봐 온 걸 그대로 넣지 씻어서 넣는다니?"라며 의아해했으나 냉장고 안에서 검정 먼지를 발견한 그는 즉시 그 의견을 수용했다.</p> <p contents-hash="fd4e2eb76de940c90f7083b6b238561533c8b351e712d1e0951874dedd64bfd9" dmcf-pid="KruyBHGklr" dmcf-ptype="general">이어 이현이는 선반을 세척하고 재조립 후 다양한 정리 기구를 통해 냉장고를 깔끔하게 만들었다. 홍성기는 “정리가 안 된 거 같은데?”, “이것만 한 거야?”라며 거들었고 이현이는 "안 바빠?"라며 남편을 물리치려 했으나 홍성기는 물러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f25df3e478c608a93b7c92b90663bf45ec344ea1000727012dd3a74e56ad278e" dmcf-pid="9m7WbXHElw" dmcf-ptype="general">홍성기는 “난 사실 안 치우고 살아도 된다. 난 내 방 냉장고만 닦는다”라고 말하더니 “우리 엄마는 나 어릴 때 한 달에 한 번씩 닦더라”라고 말해 이현이를 진저리나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cd20405046894e0a09e5101f00b294884749b41e9744dae032f5cb1e7151200b" dmcf-pid="2szYKZXDlD"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워킹맘이현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숙, 故전유성에 눈물의 마지막 인사 "최고의 선배님이자 진정한 어른" 09-27 다음 진영, 핑크빛 팬심 고백…태연 ‘GEE’ 춤으로 화답 (놀토)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