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이채민 절절 고백→키스에도 “저는 떠나야 할 사람”(폭군의 셰프)[순간포착] 작성일 09-27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nlizkP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dfe427e9eb6d845f617a6d24dd28455e2829e5ceb7a86421a25ab23d162fe3" dmcf-pid="8BLSnqEQ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poctan/20250927212539741nsgu.jpg" data-org-width="530" dmcf-mid="fAvqSL5r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poctan/20250927212539741nsg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6bovLBDxSC"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ae4338b984ec72acad4c6fe21d682035b5b46534856c111e4ae435d1f8061be0" dmcf-pid="PKgTobwMWI"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이채민이 임윤아에게 가슴 절절한 고백을 했다.</p> <p contents-hash="0c3b239382d8b8eb82839c2ffe86ede5f64a81923b1fed55015e50e4b842c8d3" dmcf-pid="Q9aygKrRhO"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11회에서는 연지영(임윤아)에게 고백하는 이헌(이채민)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95bcffa7e6cda52795c04a43972da52240cc44ea24abced528542bd6dc95e4e" dmcf-pid="x2NWa9mels" dmcf-ptype="general">이헌은 연지영에게 “나의 반려가 되어다오. 아침마다 손수 비빈 밥을 만들어주마”라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키스를 나누었지만 이내 연지영은 “죄송하다”라며 입을 급하게 떼었다. </p> <p contents-hash="ed330d5f3c6b23cded00a12233b9b51971fa3711bc7bfd4bcc17dfc4f3946897" dmcf-pid="yO0M3sKGym" dmcf-ptype="general">이어 이헌은 “내가 그렇게 싫으냐”라고 물었고, 연지영은 “저는 떠나야 할 사람”이라고 답했다. 이헌은 떠나지 않으면 될 문제가 아니냐고 물었고 연지영은 “저는 이 시대 사람이 아니니까 그렇게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68b053d9ea37ae74034d25cec84719bb8f1e404d362ba47a79a4aed7956fd35" dmcf-pid="WMmFrxTNyr" dmcf-ptype="general">또 연지영은 “돌아가야 한다. 제가 살던 그곳엔 하나뿐인 아빠와 평생 애써왔던 저만의 일이 있다. 그걸 버리고 새로운 삶을 산다는 건 자신이 없다. 그렇게까지 제가 이 시대에 남는 게 옳은 건지도 잘 모르겠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6c62c260847124c0b4ed8fd82c0df249b813f3305ce7b430bf925ec693d32e8d" dmcf-pid="YRs3mMyjCw" dmcf-ptype="general">이헌은 “알겠다. 하나만 약조해라. 어느 날 갑자기 이곳에 왔던 것처럼 다시 내 곁에 돌아온다고”라고 말했고, 돌아오고 싶어도 못 돌아오면 어쩌냐는 연지영의 말에 이헌은 “그땐 어떻게든 내가 널 찾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e05cc52c6d32a443c6361e9f968bb191a585ef6645d2865b8872f6271a00415" dmcf-pid="GeO0sRWAWD" dmcf-ptype="general">연지영은 “그냥 제가 돌아오겠다. 대신 약속해달라. 그때는 폭군이 아닌 걸로”라고 말했고, 속으로 “제발 그렇게 웃지 마라. 내가 당신을 잊고 돌아갈 수 있도록. 내 마음속에 부는 이 거센 바람이 잠잠해지도록”이라고 빌었다. </p> <p contents-hash="36546f77b9ea698fadaa63e0f100a82598682c6bbdd8cd0610adbf0d27e3d0e2" dmcf-pid="HdIpOeYcTE" dmcf-ptype="general">그리고 두 사람은 다시 꼭 껴안았다. 이헌은 “기다리마. 너라면 분명 다시 돌아올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a671bd7c9ac089339668d28de8b8fa990824807c721d10b29d4bf61b2d36efa" dmcf-pid="XJCUIdGkWk"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9791b24493b2604f74811af5dda700ccbd7a689b34adef89c4fd75d47668351d" dmcf-pid="ZihuCJHEyc" dmcf-ptype="general">[사진]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담비, 과감한 민소매 노출+유모차 끌고 '집앞 부촌' 손책...행복한 세 가족 09-27 다음 알파드라이브원 데뷔 확정… C그룹은 ‘플래닛 C 홈 레이스’서 재도전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