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자원 화재, 정부시스템 마비] 항온항습기 수급 착수 ...복구 체제 전환 작성일 09-27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uknqEQ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94fda62a84e7c44a9c9a8a8ca5826037f3574f5ebacdd3559cf33fa39c1372" dmcf-pid="us7ELBDx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가정보자원관리원. [사진= 전자신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7/etimesi/20250927211848027ophr.jpg" data-org-width="700" dmcf-mid="7Lgb3sKGO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7/etimesi/20250927211848027op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사진= 전자신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fd1fbd355e10b42562766f575cb1cf622e0d9570bdb0d418e6a57033f0d688" dmcf-pid="7OzDobwMOi" dmcf-ptype="general">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에서 발생한 화재로 정부 서비스가 중단된 가운데 행정안전부가 현장 온도 안정화를 위한 '항온항습기' 수급에 착수한 것으로 파악됐다. 전방위 복구 체제로 전환하면서 작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62d23eadebe132f855192ea1fd45f435f5a99ffd7a65f289edc8fee2daf9147" dmcf-pid="zIqwgKrRwJ" dmcf-ptype="general">27일 IT 서비스 업계 한 고위 관계자는 “이날 오후 21시께 항온항습기 공급 업체가 화재 현장을 찾는 것으로 안다”며 “이보다 앞서 저녁부터 (항온항습기) 부품 수급이 이뤄졌고, 이를 점검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6462add5a548c35c276e90b6e897b920225549b4a076e7a19981880e352f9fe" dmcf-pid="qCBra9memd" dmcf-ptype="general">항온항습기는 화재 현장 내부 열기를 낮추고 시스템 재가동 환경을 마련하는 핵심 장비다.</p> <p contents-hash="a43d0edc498c80cebc9ef5a8d8c1921037bb71f646edab9d1d1d6d4ec865788b" dmcf-pid="BhbmN2sdEe" dmcf-ptype="general">행안부는 항온항습기 확보와 함께 본격적인 복구 체제에 돌입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이날 오후 8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27일 중 항온항습기 복구를 마치고, 28일까지 네트워크 장비 복구를 완료하라”고 지시했다.</p> <p contents-hash="0faba09223de15d0ae030b6dba4562cb58940b391077175b8dd7bce2ac06a814" dmcf-pid="blKsjVOJsR" dmcf-ptype="general">복구 우선순위도 정해졌다. 행안부는 화재 피해를 보지 않은 시스템부터 재가동하기로 했다. 국민 안전, 재산권, 경제활동과 직접 연관된 시스템을 최우선으로 하고, 중요도와 등급에 따라 차례대로 복구를 진행한다.</p> <p contents-hash="1322ac84296bd952bff9d40d14b4de2976c19abc00abed5f0cc2fe021e7f88e9" dmcf-pid="KS9OAfIiEM" dmcf-ptype="general">앞서 행안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교육부 등 관계 부처와 합동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 상황총괄반, 업무연속성반, 장애조치반을 편성해 현장 상황 파악과 조치에 집중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2060ad89c477d4f9fbef0cbc22e51492dc49cd3e27559b78441a626445c2f60" dmcf-pid="9v2Ic4CnOx" dmcf-ptype="general">화재 피해는 집계되고 있다. 국정자원 7-1전산실 내 96개 시스템이 직접적인 물리적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됐다. 행안부는 내부 가용 자원을 활용해 이들 시스템을 이전 복구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p> <p contents-hash="58493734ea68cf96fe29aa183973690cd1d6e2ac3a78a40309f0392ace514a00" dmcf-pid="2ULtyaFOwQ" dmcf-ptype="general">윤호중 장관 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배터리 위험성을 줄이기 위해 진행한 작업이 사고로 이어져 안타깝다”며 “국민 안전과 재산 보호, 경제 활동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822d391bcc7df8965c8ccc6df7efff4790aa426649e89dc2785a2d7608c833e" dmcf-pid="VuoFWN3IEP" dmcf-ptype="general">행안부는 26일 화재 발생 직후 위기경보 '경계'를 발령했으며, 국민신문고·모바일 공무원증 등 1등급 12개, 2등급 58개 등 총 70개 서비스 장애 사실을 알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9032f39f1b59831df592cd08285d8c9ba908c8904540462eb30dfd8bd2d14375" dmcf-pid="f7g3Yj0CO6" dmcf-ptype="general">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호동, 에스파 지젤 복붙한 ‘돼지젤’ 배 살짝 보이는 유혹의 몸짓(아형) 09-27 다음 '화려한 날들' 정인선, 가족 눈물에 정일우와 동업 결심(종합) 09-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